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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특례입학제폐지해야 한다.

교육평등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13-03-28 20:20:30

농촌생활을 하는 학부모다.

 

위 (농.특.입)제도는 특례라는 미명하에 농촌에대한 차별교육정책이다.

왜 농촌역 학생들은 문과 공부만 해야하는가???

왜 대도시는 이과 공부 하고 왜 학생들한태 학문의 자유를 보장하지못하는가??

 

이 같은 문교정책은 학문의 자유를 보장 못한 고육책이다.

농촌 학교에서 이과 공부를 하는데도 교육당국에서는 아예 선생을

배정 해주지 않는 처사(국민의 4대의무 이행자로)에 농촌의 학부모입장에서 매우 불쾌하다.

 

즉시 도시와 농촌의 교육부터 차별화하는 이 같은 정책은 하루빨리 폐기되여야한다.

(왜 농민들을 거지근성을 갖도록 하는 정책을 시행하는지 그 저의를 알 것 같다.)

 

대한민국의 교육정책에 학문의 자유가 보장되는 날 더욱 민주시민으로 성숙되고

복지 사회 실현에 더욱 다가서게 될것이다. 

 

 

 

<문과 공부를 하는 농촌  학교에서 이과공부를  하는 자식을 보면서...부모가.>   

IP : 59.30.xxx.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3.28 8:24 PM (203.152.xxx.172)

    아 농어촌 특례가 이과는 안되는거였군요.
    고2 딸 엄마지만 전 농어촌특례가 이과가 안됐는줄 몰랐네요.
    농어촌특례는 제가 보기엔 문제가 많아요.
    오히려 도농복합지역의 형편이 괜찮은 집에서 농촌쪽에 집한채 더 사놓고 거기에 온 가족
    주민등록 옮겨놓는 경우 흔하거든요..사는곳은 도시 지역이면서요.
    농어촌특례가 되는 학교에서 형편이 좋지 않은 집에선 그냥 도시에서 다니고..
    형편이 좋은 집에선 도시에 한채 농촌으로 되는 지역에 한채 놓고 사는 경우 흔합니다.

  • 2. ㅇㅇ
    '13.3.28 8:25 PM (203.152.xxx.172)

    아 농어촌 특례가 이과가 안되는게 아니고 이과과목 선생님을 배정해주지 않는다고요?
    헐이네요...

  • 3. 입학사정관이고
    '13.3.28 8:33 PM (175.198.xxx.154)

    특례입학이고 모두 없어져야해요.
    서류상은 완벽할지 모르나 그 속의 꼼수들을 누가 밝혀내나요?

  • 4. 방답32
    '13.3.28 8:56 PM (112.164.xxx.75)

    저희는 농촌, 아주 시골에 사는데 딸아이가 인근 시내에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녀서
    농어촌특례을 받을 수 없더군요.
    부모가 도시에 사는데 아이만 농촌에 있는 학교에 다녀도 특례혜택을 받게되는 이상한 제도더라구요.

  • 5. 무슨 말인지
    '13.3.28 10:33 PM (14.52.xxx.59)

    이과 다 되구요
    이과 자체가 인원이 적은데 시골은 더 적으니 선생배정을 못해주나 보죠
    그건 입사관이랑 아무 상관없잖아요??
    저희 학교 다닐때에도 물리선생이 화학도 가르치고 막 그랬어요

  • 6. 농어촌
    '13.3.28 11:10 PM (119.203.xxx.7)

    특례받으려면 부모와 햑생모두 주소지가 농여촌지역이어야합니다. 가령 부모는 농어촌에 아이는 도시학교에 다니면 안되는거지요. 마찬가지로 아이만 농어촌지역에 학교에 다닌다고 받을수있는것도 아니구요. 보통 최저4년은 부모와 아이 모두 주소지와 학교가 농어촌지역에 있어야해요. 서울대 같은 경우 7년 농어촌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그쪽에 있는 학교를 다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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