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주식을 한다는데 ㅜㅜ
작성일 : 2013-03-28 19:47:03
1524418
남편회사에서 주식으로 몇천 번사람이 있나봐요
그걸보구 그런지 어쩐지 모르겠지만주식을 할꺼라고 계좌까지만들었네요
말리고 싶은데 너무 완고해서 ㅜㅜ
어쩌면 좋을까요
전 개미가 돈벌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IP : 117.111.xxx.1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3.28 7:49 PM
(119.71.xxx.179)
벌수도 있는데.. 첨엔 무조건 백만원 가지고만 하라고 하세요...
2. 주제파악
'13.3.28 8:18 PM
(183.106.xxx.160)
본인이 비슷한 100명중에 돈굴리는 머리가 20명 안에 들어가냐고
진지하게 물어보세요.
개인기 돈을 버는 확율이 20%가 안됩니다.
주식은 매매가 아니고 투자입니다.
미래에 계속 발전할 좋은회사를 선택하여 장기간 묻어두는것이 개인으로 돈버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주식해서 손해보지 않는방법은 처음부터 안한다 입니다.
처음에 발담구는 개인투자자가 흔히 하기쉬운 착각이 나는 다르다...다르긴 전혀 아닙니다.
그저 손해보는 흔한 개미중에 한명일뿐...
3. ㄹㅇ
'13.3.28 8:22 PM
(223.62.xxx.227)
똑같은 이유로 12년전에 주식해서 1억5천 말아먹었어요. 순식간에... 아직까지 그와같은 목돈은 만져볼 길이 없네요. 말리세요. 댓글보여주세요. 피눈물흘리는 사람들 있다고.. 자신감이 있을수록 더 안하시는게 좋아요. 자신감은 자신감일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788308 |
연로한 어머니들 뭐하고 지내시나요 |
oo |
23:39:16 |
20 |
| 1788307 |
장예찬 "한동훈, 가발 키높이구두 ,어깨뽕 걸어라.나는.. |
그냥 |
23:33:26 |
210 |
| 1788306 |
트럼프는 진짜 미친거같아요. 1 |
123 |
23:32:31 |
364 |
| 1788305 |
자꾸 눈물이 나요 |
50대 |
23:31:46 |
228 |
| 1788304 |
지금 예능에 다 일본인이에요 4 |
... |
23:29:48 |
486 |
| 1788303 |
저희 시부모님은 이걸 견디기 힘들어하세요. 3 |
... |
23:29:13 |
455 |
| 1788302 |
풀무원 스팀 에어프라이어 쓰시는분 계신가요? 1 |
ㅇㅇ |
23:28:11 |
51 |
| 1788301 |
가수 비의 대부가 안성기씨였다네요. 비 김태희 1 |
ㅁㄴ |
23:23:29 |
876 |
| 1788300 |
질주하는 코스피…5000피 넘어 6000피 전망 3 |
… |
23:19:19 |
665 |
| 1788299 |
내 딸들 예쁘죠? |
퇴직백수 |
23:18:17 |
451 |
| 1788298 |
고기를 찢어서 만드는 양지 소고기국 3 |
... |
23:15:44 |
341 |
| 1788297 |
그럼 도대체 미래에 살아남는 직업은 몬가요 ㅜ 19 |
놀까 |
23:13:47 |
1,091 |
| 1788296 |
픽션이란 자막이 웃겨요 4 |
모범택시 |
23:13:10 |
521 |
| 1788295 |
그냥 문득 야밤에 자랑 써봐요.. 5 |
자랑 |
23:09:41 |
835 |
| 1788294 |
눈썹하거상 질문이에요 |
사과동네 |
22:59:29 |
193 |
| 1788293 |
홍준표의 한탄 ,배현진 겨냥 " '미저리' 같아 .... 3 |
그냥3333.. |
22:59:10 |
903 |
| 1788292 |
브런치카페인데 식기셀프로 가져가라면 7 |
mm |
22:54:52 |
797 |
| 1788291 |
추성훈 딸은 모델로 성공하기 힘든타입이지않나요 17 |
이따가보려구.. |
22:52:13 |
3,219 |
| 1788290 |
내일 제주가요.. 3 |
.. |
22:51:28 |
595 |
| 1788289 |
어제부터 폭설 안전문자 |
ㆍㆍ |
22:50:09 |
466 |
| 1788288 |
카페 사장인데.. 화장실 쓰려고 부부가 쌍으로 연기 하네요. .. 8 |
아오 |
22:50:06 |
2,250 |
| 1788287 |
엄마가 갑자기 술취한 사람처럼 걸으시는데요.. 5 |
ddd |
22:46:15 |
1,742 |
| 1788286 |
설렁탕면에 누룽지 |
바람소리 |
22:46:09 |
213 |
| 1788285 |
모범택시 눈물 나네요 7 |
ma |
22:44:57 |
2,197 |
| 1788284 |
'금지 성분' 2080 치약, 국내 3년간 팔렸다 2 |
.. |
22:37:44 |
1,1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