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월달에 아이낳아 키우기.편한가요

둘째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13-03-26 14:26:03
올해 가져서 내년쯤 낳을계획인데요 지금은 몸무게도 좀 많이 빼야하구요 첫째는 20개월. 여름에 낳앗는데 전 생각보다 편햇던거같아요 적당히 에어컨 켜두고.. 다만 백일지나. 좀더닐만하니 겨울이라 쌀쌀해져서. 외출하기가 힘들엇어요 내년 말띠라는데 . 몇월이 좋은지도 바야하는지요
IP : 203.226.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월생
    '13.3.26 2:28 PM (118.219.xxx.149)

    3~4월이 제일 편했어요

  • 2. ㅇㅇ
    '13.3.26 2:28 PM (203.152.xxx.172)

    저희 딸 4월 중순 출산했는데 참 좋았어요..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가졌네요 아마 7월쯤 가진것 같은데 ...
    낳아서 키우는 내내 행복하고 좋았어요.
    학교 가서도 친구들하고 좀 친해지면 생일이라 친구들한테 선물도 챙겨받고...
    생일 턱도 내고요..

  • 3. ..
    '13.3.26 2:31 PM (58.124.xxx.152)

    산후조리까지 생각한다면 3월정도요~~

  • 4. 4월말에
    '13.3.26 3:12 PM (118.216.xxx.135)

    나으니 좋더라구요.

    임신은 8월쯤 된거 같구요.
    겨울내 배가 불러서 여름에 유모차 태워 델꾸 나가니까 누구얘냐는 소리까지 들었네요 (늦둥이 세째라...ㅋ)

  • 5. 아일럽초코
    '13.3.26 3:13 PM (59.25.xxx.192)

    6,7,8월에가져 3,4,5월에놓으면 조리하기도 좋고 애기머리도 좋대요..

  • 6. 2,3월요..
    '13.3.26 3:18 PM (122.169.xxx.249)

    2,3월쯤요... 전 4월 중순 출산했었는데 ...4월도 좋은계절이긴 한데요... 첫애 키워보셨으니 아시겠지만 ...보통 요즘 애기들 돌 쯤 되면 문화센터며 ...이런저런 강좌 엄마랑 많이 들으러 다니쟎아요... 보통 3월에 첫 개강들을 많이하는데 그때 수강할 수 있는 개월수 제한이 보통 돌부터...혹은 두돌부터 이러더라구요... 도서관 무료 강좌든... 사설기관것이든 간에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 4월생이다보니 개월수가 좀 간당간당 했었어요..얼마 차이 안나 받아주니 결국 듣긴 들었지만요... 그리고 후반기에 태어난 애들에 비해 더 기회가 많아요.. 늦은 달에 태어나면 같은 나이라도 돌이 되는 달이 늦다보니 같은 나이지만 뭐든 시작하는 시점이 늦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두요... 그리고 애 100일쯤 되서 외출하기도 아주 좋구요.. 전 4월인데도 산후조리할때 더워 죽는 줄 알았어요.. 담에 애 낳는다면 2월쯤 낳으려구요...

  • 7. ㅇㅇㅇ
    '13.3.26 4:08 PM (175.210.xxx.102)

    책에도 그리 나오더라구요
    가을에 가져서 봄에 낳으라고.
    가을에 먹을게 많아서ㅜ입덧때 좋고
    봄에 조리도 편하대요

  • 8. ㅁㅁㅁ
    '13.3.26 5:29 PM (58.226.xxx.146)

    저는 겨울에 낳았는데, 좋았어요.
    백일까지 어차피 안나갈 생각이어서 집에서 잘 키우다 백일 지나고 동네 산책도 다녔고요.
    그런데, 학교 갈 것 생각하면 3월쯤이 좋을 것같아요.
    1,2월생은 생일파티 할 때도 좀 애매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22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명절 13:40:15 79
1797421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3 ㅇㅇ 13:33:46 93
1797420 자기가 낫다는걸 증명하려는 사람은 10 ... 13:26:13 369
1797419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6 . . . 13:24:59 631
1797418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13:21:30 263
1797417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4 .. 13:18:08 598
1797416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1 .. 13:18:03 360
1797415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38 후덜덜 13:16:28 767
1797414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229
1797413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9 루이이모 13:11:13 890
1797412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7 ㅇㅇ 13:07:02 771
1797411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1 다행 13:06:49 312
1797410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34 ㅇㅇ 13:05:04 1,495
1797409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3 ,. 13:04:15 337
1797408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664
1797407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9 ........ 12:53:30 871
1797406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534
1797405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9 황당 12:40:56 3,134
1797404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8 주택에 사는.. 12:38:14 2,238
1797403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11 옷이불 12:37:18 1,041
1797402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3 oo 12:37:15 1,197
1797401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12:33:48 318
1797400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1 ..... 12:33:43 817
1797399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977
1797398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6 12:32:04 1,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