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봉사시간 채우다보니

중등맘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13-03-19 21:19:31
빽없는 울애만 여기저기 이젠 붙박이로 봉사합니다.
물론 자랑스럽고 기쁘게 보람차게 하는대요.
하지도 않은 봉사확인서로 시간 채웠다는 엄마들이 많네요.
그시간에 공부더하고.
봉사점수 두둑하니....특목고니 대학이니
유리한점 많아보입디다.
애들조차도 성실히 살자니 쫓아가기 힘들단 생각.
씁쓸한 날이었어요.
IP : 39.119.xxx.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3.3.19 11:32 PM (1.236.xxx.43)

    특목고 안가면 아무 필요 없구요 . 중학교 봉사는 대학 갈때 필요 없어요. 시간 채우기 하는 봉사는 더 필요 없더군요

  • 2. 궁금해여..
    '13.3.20 9:21 AM (112.223.xxx.245)

    봉사시간이 주어지는걸루 아는데여...
    그럼 굳이 할필요가 없나여..?? 저두 인제 중1이라서... 궁금하네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636 전월세 안줘요 팔아야지 21:58:01 96
1799635 애플 초기 아이팟 클래식 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1 연휴 21:53:34 80
1799634 직장인들 특히 임원까지 한 분들은 빠릿빠릿 예리함이 기본인가요 .. 3 21:52:01 230
1799633 생기부 관리 잘 한다는 게 어떤 건가요? 1 엄마 21:50:33 93
1799632 시부상 가족장치렀는데 모임에서 모른척하네요 13 21:50:18 528
1799631 대전역에노아레즌파나요 1 성심당 21:48:38 90
1799630 저는 세입자인데요 2 ㅇㅇ 21:45:13 407
1799629 전세 내놨는데 그냥 구경오는 사람은 뭔가요? 2 ... 21:42:21 468
1799628 군대 영창 갔으면 1 ㅗㅎㄹ 21:41:02 269
1799627 문정권 하니까 생각나는거 탈원전하자고 난리쳤었잖아요 14 ㅇㅇ 21:37:32 421
1799626 감사원이 밝혀낸 문재인 코로나 신화의 민낯 8 뭐 하나 잘.. 21:36:05 686
1799625 옆집 현관소리가 너무큰데 얘기해도 될까요? 7 ㅇㅇㅇ 21:33:13 522
1799624 강남에 이런곳 있나요? 목동사는이 17 .... 21:32:46 710
1799623 가족이 제 주소 모르게 하려면 6 증명 21:21:45 711
1799622 김정은 물러나고 김한솔 체제로 5 ㅇㅇ 21:20:05 1,546
1799621 요즘 살 많이 빠졌던 연예인들이 다시 1 .. 21:17:57 1,324
1799620 가족 침대방향이 문열면 일직선으로 되어있어요 9 방향 21:15:57 507
1799619 1시간전에 올라온 이재명 대통령 트윗 31 대박 21:13:43 2,329
1799618 피해를 회피할 기회를 주는 것 - 이재명 트윗 6 망국적 투기.. 21:09:47 617
1799617 가격대착한 데일리가방 추천좀~ 2 ... 21:04:26 448
1799616 커피값과 김밥 가격 6 ㅇㄳㅊ 21:03:48 1,277
1799615 턱에 힘주는 버릇, 이갈이 6 이순자 20:58:53 490
1799614 감태파래 김치 사봤는데 3 82서 보고.. 20:56:45 388
1799613 풍광 좋은 곳에 갔는데 아줌마팀 셀카 음성 명령어가.. 귀를 의심 20:54:53 533
1799612 장례 치루고 알게 된 경우 조의금 하시나요?(친척이나가족) 21 문의 20:49:16 1,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