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자바지와 하이웨스트 스커트가 정말 좋아요.

.... 조회수 : 2,950
작성일 : 2013-03-11 08:39:45

요즘 스키니와 레깅스가 대세니

일자와 부츠컷은 버려라 하시는데

부츠컷은 그렇다쳐도 제 체형엔 일자가 어울려서

아직도 일자를 고수해요.

어깨가 좁은데다 두상이 썩 작진 않기에 스키니를 입으면

전체적으로 체형이 외소하고 초라해지는 거 같아서

와이드팬츠나 일자를 즐겨입어요.

그리고 하이웨스트. 정말 사랑하네요.

왜 한 물간 아이템에 미련을 못 버리느냐 하시겠지만

입어서 어울리고 여전히 예뻐보이니까...

너무 유행에 집착하고 트렌드에 민감해하지 않고 싶어요.

IP : 152.149.xxx.2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11 8:43 AM (14.52.xxx.192)

    우리나라 체형에 스키니 입어서 예쁜 사람 별로 없던데...
    스키니 유행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너무 민망한 스키니도 많고...
    저도 일자바지나 부츠컷 좋아하는데
    부츠컷은 허벅지 가늘어 보여서 좋아요.
    워낙 잘 안나와서 그런지
    면바지, 청바지 부츠컷 나와서 사려면 금방 사이즈가 품절이더군요.

  • 2. ...
    '13.3.11 8:43 AM (119.67.xxx.66)

    원글님 한몸매 하실거같아요. 일자바지는 언제나 멋져보여요.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도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 두 아이템 다 소화해내시니 멋진 분이실거같아요. 부럽습니다.

  • 3. 원글
    '13.3.11 8:47 AM (152.149.xxx.254)

    힙처침, 긴허리 단점이 없어서 그건 모르겠구요.

    상의는 다양한 블라우스에 받쳐서 입어요

  • 4. ..
    '13.3.11 8:50 AM (1.225.xxx.2)

    저도 하이웨스트 스커트는 사랑해요.
    일자바지는 힙이 별로 안이뻐서 ㅠ.ㅠ

  • 5. ...
    '13.3.11 8:53 AM (112.149.xxx.61)

    사실 일자 바지는 그리 유행 따라가는게 아니라서
    코디 잘 해 입으면 무난해요

  • 6. ...
    '13.3.11 8:55 AM (108.27.xxx.31)

    일자바지 통넓은 바지 전혀 유행 지난 거 아닙니다.
    오히려 스키니 끝나면 유행할 다음 아이템이죠.
    이미 여기 저기서 입고 있고요.
    스키니 붐이 생각보다 오래가긴 하네요.
    그리고 하이 웨이스트의 장점을 살리면서 몸의 단짐을 보완하려면 몸에 딱 붙는 하이 웨이스트는 피하고 살짝 자체로 볼륨이 있는 디자인을 하면 좋아요. 원단도 힘있는 것으로.
    그리고 긴허리 처진 엉덩이의 소유자는 하이 웨이스트 바지는 웬만하면 피하는 게 좋습니다. ^^

  • 7. ...
    '13.3.11 8:57 AM (218.234.xxx.48)

    스키니가 유행이긴 한데... 전 스키니 입은 사람들 중에 진짜 이쁘다 싶은 사람은 별로 못봤어요.
    어지간히 다리 곧고 길지 않으면 일자바지보다도 못나보이던데..

  • 8. 원글
    '13.3.11 9:01 AM (152.149.xxx.254)

    통바지 유행할 거란 소리가 정말 반갑네요.
    스키니 붐 생각보다 길긴 참 길죠.

  • 9. .......
    '13.3.11 9:41 AM (121.169.xxx.129) - 삭제된댓글

    스키니는 청바지일 때 이야기구요... 사실 부츠컷 청바지 요즘 못입잖아요. 촌스러워 보이는 건 사실이예요.
    그대신 정장바지는 일자바지죠.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도 유행이구요.
    트렌드에 민감하신 것 같은데요~ ㅎㅎ

  • 10. ..
    '13.3.11 9:44 AM (119.161.xxx.73)

    저도 스키니 별로인데
    저희 친정 어머니는 오히려 저보고 스키니 좀 입으라고..
    어머니 말씀은
    다리가 예쁘면 예쁜데로 보기 좋고
    다리가 두꺼워도 통통하니 예쁘다고
    전에 옷입기? 님이 말씀하신
    체형의 단점에 좀 너그러워지는 유행의 힘이 정말 있는 거 같아요.

  • 11. 부츠컷은
    '13.3.11 10:05 AM (220.79.xxx.139) - 삭제된댓글

    정말 촌스러워보여요. 나팔바지마냥. 아, 통바지는 안 되는데...ㅎㅎ 차라리 전 스키니가 낫습니다. 키 작은 사람에게 통 큰 바지라뇨.....ㅜㅜ 통큰 바지가 돌아오고 있다니, 겁 나네요..

  • 12. 일자바지
    '13.3.11 10:16 AM (218.236.xxx.2)

    까지 반대하지 않은거 같은데요... 굵은 종아리 드러나는 스키니 대신 적당히 붙는 일자바지 추천한거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16 용인과 창원 중에 이사 09:18:58 17
1809215 법원, "구미시는 이승환측에 1.25억 배상해라&quo.. ㅅㅅ 09:16:56 68
1809214 식사준비 2시간 하는 엄마가 너무 괴로워요 11 09:15:13 283
1809213 남의 가게서 계속 비싸다고 하는 사람. 어떤가요? 2 ..... 09:14:22 128
1809212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니 돈이 더들어요 09:12:47 127
1809211 최저시급이면 실수령액은 얼마인건가요? 월급 09:10:02 74
1809210 남경필 찍는다던 뮨파들이 5 조국당 08:55:57 223
1809209 가방 고민 같이해주세요~~ 15 .... 08:39:19 747
1809208 그냥 친구 얘기.. 30 ..... 08:34:50 1,526
1809207 간단 점심 회식 메뉴 삼계탕으로 정하려고 하는데 8 .... 08:34:07 302
1809206 레바논뿐 아니라 이라크까지 네타냐후 2 징글징글 08:33:03 557
180920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 ../.. 08:20:56 248
1809204 모자무싸 최대표 4 ... 08:20:31 934
1809203 통장 여러개 나누기 4 ... 08:17:03 626
1809202 박해영 작가 세계관이 18 ㅇㅇ 08:12:19 1,703
1809201 마약게이트 관심있는 분만 보세요 2 ㄱㄴ 08:07:06 541
1809200 50살 간호조무사 친구가 가난을 못벗어난 이유 20 월세살이 08:01:10 3,936
1809199 볼터치 하는게 이쁜가요 4 .. 07:46:48 1,299
1809198 아들 지능은 누구 유전이 아니라 엄마의 환경 19 ... 07:45:31 2,489
1809197 마늘 없이 삼계탕 어떤가요 4 .. 07:41:52 302
1809196 자기 엄마한테 잘하고 못하는 남자 9 ... 07:39:03 961
1809195 권력은 나눌 수 없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않나요? 15 인간쓰레기 07:21:47 1,154
1809194 연금 개시 후 2 연금 07:19:59 1,124
1809193 전라도 금산사 전·현직 주지, 검찰송치 국고보조금 횡령·배임의혹.. 4 국고보조금횡.. 07:13:10 999
1809192 서울아파트 시가총액과 유사해진 삼성전자(통찰력 있는 글) ㅅㅅ 07:06:40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