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이러는지 궁금 해서요
참고로 전 30대 중반 유부녀예요
남편과도사이좋고.ㅡ 사실 이상형은 아니었음
가정도행복하고 아이들도 잘크고
시댁친정 다 무사 편안해요
그런데 직장에서 괜찮은 남자를 보면 ... 제스타일의남자..
왜이렇게 설레고 기분조ㅎ을까요
어떻게 해보겠다는건 전혀없구요
그냥 설레고 좋다
근데 직장 그만두면 잊어버리고
또새로운직장가면 혼자또시작
왜이러는걸까요 저.. 무슨 병인가요.
이상한 마음
... 조회수 : 843
작성일 : 2013-03-08 21:25:19
IP : 211.36.xxx.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3.8 9:35 PM (1.225.xxx.2)병은 무슨..
좋은 경치보면 좋구나 하고 이쁜 꽃보면 곱다.. 하듯 그런거죠.2. ...
'13.3.8 9:51 PM (59.15.xxx.61)멋진 남자...멋지다고 느끼는건데...
뭐 눈감고 다닐 수도 없고
이 세상에 저렇게 생긴 사람도 있구나...하고 다닙니다.3. ..
'13.3.9 1:50 AM (175.117.xxx.14)눈감고 다닐 수도 없고 어쩌나요? 상상은 자유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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