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위에 남의 옷차림에 참견한다는 언니 글이요.

입성 조회수 : 975
작성일 : 2013-03-08 11:17:58
제 친구도 그래요.
옷차림이 좀 이상하면( 그다지 이상하지도 않은데 놀리고) 마흔이 다 되서 그부분은 철이 안들었어요,얘가 참.
그때마다 니 패션만 패션이냐?너 참, 피곤하다 하고 농담조로 넘기다 남의 외모나(남의 외모 또한 참 ,헛점을 잘 찝어내요) 옷차림 가지고 그리 놀리냐,좋지 않다 했는데도 .예전 보단 좀 나아졌지만 여전히....피곤했읍니다.ㅠㅠ
얘가 외모에 관심이 많고 몸매는 참 관리를 잘 해서 사십대같지않게 훌륭해요. 근데 얼굴은 저는 매력있게 생겼다고 보는데 걔 인물이 보통이하라구 하는 어른들이 많아요.
얘가 남들보다 과하게 외모에 자신감이 있구나 생각하다 요새는
그게 아닌 바닥에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게 아닌가 싶어지는데...
외모 지적 받을 때 마다(챙피하지만,;; 저 비행기 타며 스튜어디스한테 미인이시라는 얘기 들은 사람입니다 엣헴;;) 짠한 맘으로 이해해 보려 애씁니다, 제 친군 안 변할 거 같아요.ㅠㅠ
IP : 190.48.xxx.24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76 어묵 1 간지러움 20:16:07 137
    1823875 직원한테 너무 잘해 주고 웃으면 안 되는 거 같아요 청킹익스패스.. 20:09:43 392
    1823874 공동주택 커튼 욕실 문 열고 씻는거 보라는거 아닌가요? 2 20:08:38 356
    1823873 소금물 효과 느껴본 분 계신가요.  .. 20:07:36 197
    1823872 첫 공개된 1948년 미군 기밀문서에 적힌 문구 “독도는 한국의.. 1 ㅇㅇ 20:05:58 243
    1823871 묘한 소외감이 드는데 의도적인건 아니겠죠? 5 알바 20:04:03 470
    1823870 A,B 누가 더 잘못했나요? 14 .. 20:02:21 494
    1823869 이건 잔소리일까요? fff 20:02:13 112
    1823868 은퇴금 마련으로 1 asagw 20:01:47 202
    1823867 모스탄, '소년원 근거' 묻자…"허위로 단정 못 해&q.. 3 한숨 19:53:23 621
    1823866 조의금은 먼저 받는 사람이 임자 ㅠ 3 축의금 19:52:52 758
    1823865 이영애는 드라마 초대 기점으로 이미지가 바뀌었죠 2 ㅇㅇ 19:52:15 437
    1823864 더워서 모공늘어난줄알았는데 어제 화장품바른게 잘못됐나봐요 바닐라향 19:48:49 329
    1823863 궁채 어디서 사시나요? 1 지금에머뭄 19:47:48 267
    1823862 탈모병원 폴리 19:42:30 161
    1823861 에어컨 춥다고 말해도 30 19:34:27 1,705
    1823860 오늘부터 댓글 조심히 다세요 11 배고파 19:34:17 1,507
    1823859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5 김민석 19:32:53 893
    1823858 김건희가 술집녀라는건 결국 가짜뉴스인거네요 28 ㅇㅇ 19:31:34 2,375
    1823857 선관위 채용비리 증거 부족…감사원 판단 뒤집어 5 .. 19:29:41 296
    1823856 빨래 쉰내 없애는 법 - 제대로 널기 1 30년 세탁.. 19:26:54 781
    1823855 Lucy팬 있으세요? 2 ㅇㅇ 19:23:32 294
    1823854 피클이나 짱아찌에 스테비아 넣으니 살걱정이 없어요 2 19:21:35 501
    1823853 내일도 반도체 떡락 11 장마 19:12:29 2,885
    1823852 하우스 트라이앵글에서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 light7.. 19:00:50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