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 애가 고1인데 학교에 가는 것 말고 정보는 어찌 얻나요?

게으른 맘 조회수 : 977
작성일 : 2013-03-07 12:37:01

애가 올해 기숙사 학교로 갔습니다. 한 학기에 2~3번 온다고 하니 이제부터 독립이구나 싶고 쓸쓸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학교 정보를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공부야 지가 알아서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간섭 안합니다) 

예를 들면 기숙사 들어 가는 날 같은 방 룸메들이 기타를 가지고 왔길래 취미생활인가 보다 했더니 학교에서 음악시간에 기타를 배운 다고 애가 급하게 공중전화로 연락이 왔더군요.(핸드폰이 없습니다)

부랴부랴 기타를 구했는데 앞으로도 이런 일이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옆에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엄마들은 어찌 알고 미리 준비했을까요?

우리 애 중학교에서는 저만 가고 원래 저는 학교엄마들과 교류도 없었는데 이거 걱정입니다.

정보의 필요성 절감합니다.

다른 엄마들은 어찌 하는 걸까요?

IP : 119.67.xxx.1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do
    '13.3.7 1:28 PM (211.245.xxx.34)

    기수별로 학부모 까페가 있을걸요 . 그리고 급하면 반장/기숙사호실장 맡은엄마들에게서 들을 수 있어요. 그리고 지역별로 모임도 있으니 시간내서 참석하고 연락하시면 다 알 수 있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24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 06:47:22 91
1788323 새벽 남편 도시락 준비 해주고 저도 아침준비 4 모닝밥 05:55:19 762
1788322 안현모 다 가졌어요 2 .. 05:00:17 3,052
1788321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7 .... 04:22:07 1,749
1788320 유모차에 개를 태우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지 3 04:19:59 1,086
1788319 명언 - 지지않는 용기 ♧♧♧ 04:07:07 437
1788318 저는 2 집순이 03:04:50 554
1788317 김선욱과 주미강이 부부였어요? 4 aann 02:39:14 1,847
1788316 50대 중반 재혼 13 N lnl 02:30:30 2,900
1788315 네이버쇼핑_한진택배도 허위배송완료 표시를? 5 ㅇㅇ 02:09:10 750
1788314 하루에 물을 몇 잔이나 드시나요. 7 .. 01:50:09 1,122
1788313 일론머스크는 200살 까지 살거래요 16 00:54:10 3,910
1788312 이 에프 사라마라 해주세요 8 ㅇㅇ 00:52:38 1,362
1788311 AI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보니 화나는게 하나 있네요 12 ........ 00:46:10 3,737
1788310 정수리가발중 가르마 자연스러운거 없을까요? 가발 00:44:57 382
1788309 미국 ICE 요원 바디캠, 차에 치였네요. 33 미국 00:37:56 5,128
1788308 경상도 사람들만 웃을수 있는 ㅋㅋㅋㅋ 22 크하하 00:32:37 3,310
1788307 리모델링, 몰딩 굴곡 있는 문틀이랑 문들이요~ 1 ... 00:31:22 398
1788306 혼자 속초 가려는데 어디가야 할까요 8 ㅁㅁㅁㅁ 00:30:56 1,090
1788305 식탐이 너무 많은 남편 참 ㅠ 6 식탐 00:27:51 2,374
1788304 오늘 그알.. 4 .. 00:25:36 2,923
1788303 치매진행속도가 빠른데..여명과도 연관이 있을까요 24 ㅇㅇㅇ 00:10:23 4,005
1788302 야노시호 나오는데 2 00:06:11 3,574
1788301 턱 관절 스플린트 착용 시 3 . 00:04:49 563
1788300 최민희의원 쿠팡관련 기레기의 주작물임 2 .. 00:01:38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