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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공해의 섹...소리음으로 괴로워 하는 자식 어떻 하면 좋을까요?

농촌 생활자 조회수 : 16,953
작성일 : 2013-03-04 06:56:19

경력 사원직으로 있다 평생 직장으로 생각되는 재단 정식직원으로 들어간 자슥이

주거 생활을 하는 방을(4층연립)얻어 사용 하고 있습니다.

옆방에 사는 사람은 여성으로 결혼은 하지 않은것 같고... 야간 업소에

다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밤으로 섹~ 소리를 소음 때문에 무척 괴로워 하고 있씁니다.

개약기간 때문에 방 뺄수도 없고 ~

직장에서 보면 가깝고 좋은 곳이 라고 하느데...

 

섹~소리음을 줄이는 자가 방법 같은 노 하우가 있는지 도시주거생활

고수님들에 조언을 듣고 십습니다..

효과적인 방음 방법 관련한 좋은 정보, 

공감하시는 분들에 조언 좀 부탁 할 께요??

IP : 59.30.xxx.6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룸
    '13.3.4 7:23 AM (119.149.xxx.181)

    원룸인가요?
    방을 바꾸는게 제일 빠르고 안되면 스트로폼을 벽에대고 도배를 하면 어떨까요?
    어디에선가 계란판 종이로 된 올록볼록한 판이 방음효과가 있다고 하던데 그걸 다 모으려면 시간이 걸려서ㅡ

  • 2. 이어폰
    '13.3.4 7:30 AM (14.52.xxx.104)

    tv나 음악 크게 틀어놓고 잘때는 이어폰 끼고 자면 어떨까요?

  • 3. 원 글
    '13.3.4 7:34 AM (59.30.xxx.68)

    좋은 정보라 생각됩니다.
    계란판을 확보는 어렵지 않을것 같은데...
    어떻게 벽에 부쳐야 할찌.
    마무리은 어떻게 할찌??
    요령도 언급 해 주시면 ....
    많은 도움될것 갔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 4. ..
    '13.3.4 7:36 AM (1.241.xxx.27)

    옆방에 메모붙여주세요. 방음이 하나도 안됩니다. 숨소리까지 다 들립니다.
    이런식으로요.
    그러면 장소를 옮기겠지요.

  • 5. 제생각도
    '13.3.4 7:46 AM (119.197.xxx.74)

    메모가 나을듯해요. 몰라서 그럴수도있으니

    메모붙히면 조심하겠죠

  • 6. 메모
    '13.3.4 7:49 AM (175.223.xxx.71)

    19금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적 있는데요.
    저는 그소리가 들릴려고 하면 안방에 있는 TV 소리를 크게 틀어요.
    그러면 그나마 좀 안들려요.
    층간소음 중에 제일 말하기 곤란한 거죠.
    뛰는건 말이라도 할 수 있지만 이건 말도 못하고
    그냥 참아야 하니 ....

  • 7. 소음전문가
    '13.3.4 9:06 AM (202.30.xxx.237)

    얼씨구! 그렇지! 잘한다! 더세게!

    저렇게 추임새를 넣어주면 오히려 좋습니다.

  • 8. 그린
    '13.3.4 9:13 AM (114.204.xxx.201)

    저두 너무너무 지겨워서 이사했어요 들리는거 아는척해두 소용 없더라구요 그거 정말짜증나요 근데 원룸은 다그래요 옆집잘만나야 되요

  • 9. 전문가님
    '13.3.4 9:18 AM (96.10.xxx.136)

    땜에 내가 못살아...

  • 10. 메모지 붙여놓으세요
    '13.3.4 9:23 AM (211.234.xxx.114)

    소리날때 벽을 쾅! 꽝! ㅎ

  • 11. 전문가님 ㅋㅋ
    '13.3.4 9:30 AM (121.165.xxx.189)

    좀 자주 나타나세요. 요즘 마이 바뽀요? ㅎㅎㅎㅎ

  • 12. 허걱...
    '13.3.4 9:33 AM (223.62.xxx.136)

    메모 크게 붙여놔요..현관에

  • 13. ...
    '13.3.4 9:37 AM (119.197.xxx.71)

    만약 그 상대남자가 조폭 기둥서방이라도 되면요?
    집에도 못들어가는 수가 생길수도 ㅠㅠ

  • 14. 전문가님ㅋㅋㅋ
    '13.3.4 9:53 AM (119.208.xxx.202)

    어쩜 좋아요~ㅍㅎㅎㅎ
    하지만 마이크 연결해서 저리 추임새 넣어준다면
    좋은 효과가 있을듯도 해요ㅎㅎ
    현관문에 메모 붙여보고 효과없으면 전문가님의
    조언대로 해보셔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 15. ㅡㅡ
    '13.3.4 10:05 AM (211.234.xxx.226)

    그집 현관 밖에서 "불이야~~!!!!!"라고 소리치라고 해보세요.

  • 16. ..
    '13.3.4 11:29 AM (175.123.xxx.96)

    성매매가 불법이 되면서 오피녀라는게 등장했대요.
    오피스텔에서 성매매하는거요.
    이게 단속도 힘든가봐요.
    이상한 낌새가 있다면 경찰에 신고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 17. 저도..
    '13.3.4 5:11 PM (1.236.xxx.50)

    너무 지겨워서 이사했어요..

  • 18. ...
    '13.3.4 6:50 PM (211.244.xxx.42)

    우울했는데 전문가님때문에 빵터졌잖아요 ㅎㅎ

  • 19. 나무
    '13.3.4 7:05 PM (220.85.xxx.38)

    불이야 ㅎㅎ

  • 20. 성매매녀
    '13.3.4 7:22 PM (125.186.xxx.25)

    암만봐도 성매매녀같아요

    아님 저처럼 저녁때만 되면 온몸이 쑤시고 결려서

    아이고 하며 신음소리를 내는건가?

  • 21. 마그네슘
    '13.3.4 7:42 PM (49.1.xxx.215)

    로그아웃했다가 전문가님 댓글 보고 로그인했어요^^;; 넘 웃겨요ㅎㅎ

  • 22. 저도
    '13.3.4 8:36 PM (116.40.xxx.110)

    빵터졌네요..ㅋㅋㅋ
    ㅋ너무 웃겨요..전문가님..ㅋㅋㅋ

  • 23. ...
    '13.3.4 11:00 PM (222.235.xxx.24)

    전문가님 땜에 못살아.
    누가 전문가님 어록만 좀 모아서
    올려주심 딱 좋겠어요.

  • 24. 행복한 집
    '13.3.5 12:35 AM (125.184.xxx.28)

    저같으면 그냥이사하겠어요.

  • 25. ㅅㅅ
    '13.3.5 1:08 AM (211.36.xxx.125)

    계약기간이 있어도 주인에게 직장 문제 등 얘기하고 상의껏 이사갈수 있죠 얼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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