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된장찌개 안좋아하는데 진짜 예술인거에요
건더기에 우렁이랑 시래기랑 호박이랑 넣어주고
걸쭉한데 맛있어요
비결이 청국장이랑 집된장 섞은거래요
비빕밥 시켜놓고 된장만 퍼먹다왔어요
전 청국장은 아예 안 먹는데 냄새도 안나네요
저 진짜 맛있는 된장찌개 먹었어요
된장 조회수 : 3,142
작성일 : 2013-03-03 12:51:52
IP : 211.36.xxx.1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3.3.3 12:54 PM (203.152.xxx.15)저도 집에서 된장찌개 끓일때 어떤날은 청국장하고 시판 된장 반씩 섞어서 끓여요 ㅎㅎ
좀 맛이 구수하죠.
그런데 조미료 쳐야 맛있어요 ㅠㅠ
쇠고기나 조개등 좀 넣어야 하고요..2. 저도
'13.3.3 1:41 PM (125.177.xxx.171)된장 청국장 섞어서 끓이는데요.
남편은 밖에서 먹는 그런맛 안난다 투덜대는데(그래도 맛은 있다네요.ㅡ.ㅡ)
제가 보기엔 조미료맛을 원하는거 같아요.
입에 착착붙는맛 조미료의 힘이죠.3. 유니
'13.3.3 1:45 PM (118.148.xxx.113) - 삭제된댓글이글보고 방금 저도 끓여 먹었어요.. 감기몸살이라 매콤하니 먹으니 좋네요
4. 후아유
'13.3.4 2:51 AM (115.161.xxx.28)거기가 어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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