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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ㄱㅅ 사과 ㅠ

ㅇㅇ 조회수 : 4,562
작성일 : 2013-03-02 12:31:24

색은 안예쁘지만 맛은 달다고 해서
어머님께 보내드렸는데


"사과가 사과지 뭐. 달다고 하긴 그렇다."


에혀
토마토도 주문해놨는데 속상하네요...
장터 밉다 ㅠ
IP : 218.38.xxx.12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ㅈ
    '13.3.2 12:40 PM (115.126.xxx.115)

    반품하거나 환불받으세요

  • 2. 저도
    '13.3.2 12:48 PM (119.194.xxx.79)

    이분꺼 예전에 샀는데 너무 맛이 없었어요 후기는 어째 그리 다 좋은건지..후기썼는데 판매자가 바로연락와서 제발 후기 지워달라고하셔서 지우게 되었어요ㅠㅠ

  • 3. ....
    '13.3.2 12:51 PM (111.118.xxx.36)

    저는 항상 좋았어요. 알도 굵고 아삭함이 뛰어난 새콤달콤한 사과..다만 다른분들 사과보다는 가격이 좀 있다는거..

  • 4. 사과
    '13.3.2 12:58 PM (121.148.xxx.219)

    맨날 후기가 아주 맛있다고 올라오길래 주문했더니
    그만한 사과는 천지에 널려있어요.
    그리고 사과즙은 그냥 사과즙 아니고 첨가물을 넣은거였고...

    그후 장터 후기는 안믿어요.

  • 5. BRBB
    '13.3.2 12:59 PM (223.62.xxx.128)

    저두 이분사과 세번정도 먹었는데
    괜찮았었는데

  • 6. ??
    '13.3.2 1:06 PM (122.40.xxx.37)

    사과즙에 첨가물 넣은건가요???!!!

  • 7. 코피루왁
    '13.3.2 1:12 PM (121.166.xxx.43)

    저는 이사과 몇년째 먹고있는데요.. 제주위에도 얘길해서 먹고 있어요. 맛없다는 얘기는 못들어봤구요. 물론 백화점 비싼 이쁜사과보다는 못하겠지요. 하지만 가정용으로 흠사과는 만족합니다.

  • 8. 사과즙
    '13.3.2 1:13 PM (203.226.xxx.17)

    사과는 다른판매자에비해 엄청비싼데
    사과즙은 다른판매자에비해 저렴한데 당연 첨가물이라 생각함

  • 9. 저는
    '13.3.2 1:14 PM (175.200.xxx.15) - 삭제된댓글

    이분 사과 괜찮았은데요
    장터에서 사과 여러번 사고 시중에 꽤 괜찮은 사과가보고해도 맛은 이분께 제일 나았는데 설마 아니겠죠

  • 10. 사과
    '13.3.2 1:17 PM (59.9.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몇번 사먹었는데요. 시나노스위트는 솔직히 맛없었고 부사는 맛있었는데 가격이 좀 비싼편이죠.
    근데 시나노스위트 팔때도 맛있다는 후기만 있긴했어요.

  • 11.
    '13.3.2 1:20 PM (211.234.xxx.203)

    한번 사먹고 안 샀어요. 기대 많이 했는데 정말 평범한 사과였거든요. 저는 다른 분 사과가 훨씬 나았음. 비교 불가일 정도로요. 그래서 사실 이 분 사과가 제일 낫다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지금도.

  • 12.
    '13.3.2 1:21 PM (211.234.xxx.203)

    참, 그냥 평범이 아니고 맹맛이 많았어요. 실망......

  • 13. 순돌이
    '13.3.2 1:23 PM (218.149.xxx.120)

    저 예전 임신때 후기보고 샀었는데 분명 입금 했고 인터넷에 버젓이 내역도 뜨는데 돈 안받았다고 계속 그러다가 사과 받긴 받았는데 너무 작고 맛이 없어 다버린 기억 나네요
    그뒤 장터에서 먹거리 산 기억 없어요
    임신때 그 입이 달던 저도 맛이 없었어요
    돈 안받았다고 그런걸 준건지..

  • 14. >>>
    '13.3.2 1:25 PM (14.45.xxx.202)

    저도 이분거 한번도 안산 이유가 귤하고 사과하고 같이 팔길래 귤과 사과가 같이 같은 고장에서
    나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전문 판매자구나 하고 안사게 되더라구요

  • 15.
    '13.3.2 1:33 PM (182.219.xxx.4)

    저도 이분 사과 한번 사먹고 맛없어서 다신 안먹는데
    후기는 너무 좋아서 의심이 가더라는...;;;

  • 16. ㅇㅇ
    '13.3.2 1:38 PM (218.38.xxx.127)

    내가 솔직하니 남도 솔직할 거리는 나의 바보 같은 믿음...사람이 무섭네요.

  • 17. 뚜벅이
    '13.3.2 2:04 PM (211.49.xxx.5)

    저도 후기가 너무 좋아서 한번 시켜 지금 두갠 가 남아있는데 기대했던 만큼 맛있던 건 아니었어요. 처음먹었던 몇개는싱거울 정도였고 대충 무난한 정도죠... 그래도 후기가 계속 너무 좋아서 제 것만 예외인가 싶어 다시 구매해볼까 했는데 가격이 후덜덜하게 올랐더군요. 그정도주고 살 만한 물건은 아닌듯 합니다.

  • 18. 프린
    '13.3.2 2:39 PM (112.161.xxx.130)

    지금 확인된 정보 관리자님한테 신고해주세요.
    신고안하면 관리자는 그냥 자게글이겟거니 지나가지 확인안됍니다.
    신고하면 확인해주시는건 분명하니까 꼭 신고해주세요.
    진위 여부는 관리자님이 하시겠죠.

  • 19. 어휴
    '13.3.2 2:45 PM (61.247.xxx.205)

    워낙 칭찬 일색이라, 정말 맛 있는가 보다 생각하고 한 번 기회가 오면 구매할 생각이었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불만이 있었어도 아무 말 안 했고, 불만 글 올리면 판매자한테서 전화가 와 불만 글 내리고 했었네요.

    그리고 직접 생산자인 줄 알았는데, 중간 판매자가 맞는 것 같네요.

    사과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를 파셨어요, 이전 기록을 보니.

    전에는 사과를 전혀 비싸게 팔지 않았는데,
    작년에 사과 값이 많이 오르면서 이곳에서 엄청 팔며 대박을 터트린 후부턴
    사과 값을 올려 선물용으로만 비싸게 파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이전처럼, 좀 맛 있는 사과, 접근 가능하게 가격 정해서 팔면 좋았을 텐데,
    8kg에 5~6만원 (10kg이나, 15kg으로 계산하면 아주 비쌈) 이상으로 가격을 정하니
    접근하기 힘들었네요.

    저는 흠사과는 싫어해 구매하지 않고, 정품(선물용)은 비싸서 살 수 없고 해서
    이분 것 한 번도 구매하지 않았는데
    제가 구매했다면
    저도 깰 번 했겠네요.

    이분 말고 다른 사과 판매자는 괜찮은 것 같아요.
    제가 내는 가격으론 시중에서 구입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가격면에서나 품질면에서 저는 만족합니다.

    그리고 귤도 올해 이곳에서 3분한테서 사 먹었는데 모두 좋았습니다.

    고구마도 한 분한테서 2번 주문해 먹었는데 좋았어요.

    제가 아주 실망한 게 하나 있었는데 저는 전화해서 환불받았네요.

    그 환불 받은 한 건 말고, 기대에 못 미쳤다 생각한 것은 2건, 나머지 대략 10건 정도는 만족한 것 같습니다.

    저는 뜨네기한테서는 절대 안 사고,
    비교적 오래/계속 판매하신 분한테서 삽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한꺼번에 너무 많이 몰리는 판매자한테서도 안 삽니다.
    그 이유는 팔려는 수량이 한정되어 있는 텐데, 주문이 갑자기 너무 많이 몰리면 판매자가 안 좋은 것도 끼어 넣어 팔 가능성이 크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20. ㅡㅜㅜ
    '13.3.2 3:38 PM (111.118.xxx.36)

    저는 늘 이분꺼..몇년째요.
    항상 맛 있었고 특히 남편이 아주 좋아하거든요.
    엄마,동생에게도 보내드렸었는데 다 좋아하셨어요.
    다만 흠사과도 가격이 상당히 올라서..
    지금도 한박스 미리 들여놓고 마트서 사 왔던거 먹는중이에요.
    가격이 ㅎㄷㄷ~

  • 21. ㅇㅇㅇ
    '13.3.2 5:46 PM (220.119.xxx.24)

    저도 작년에 작은 알사과 사먹고 넘 단단하거 맛있었는데요.
    우리 집 와서 먹어본 친구 넘 맛있다고 같이 주문했었는데, 한 집에서 난 사과가 이렇게 맛이 다를 수가 있나요?

  • 22. 엥?
    '13.3.3 1:17 PM (211.36.xxx.69)

    전 사과는 이분꺼만 먹었는데요?
    주변에 선물도 소개도 많이했고
    다들 박스째 먹는 친구들이라 완전 만족하고 먹었는데요.
    뭐 이렇게 욕먹을 정도 아니었어요.

  • 23.
    '13.3.5 1:42 AM (121.166.xxx.180)

    한번도 기대에 못미친적이 없었어요.
    항상 감사하고 행복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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