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딩 아들놈이 카톡 프로필에 야한사진

미친.. 조회수 : 7,841
작성일 : 2013-03-01 20:18:42

고딩 아들놈이 카톡 프로필 사진을 쫌 야한느낌의
여자그림을 올려 놨어요. 가슴 위부분 까지 벗은 걸로

제정신 아닌거죠?

IP : 218.155.xxx.2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1 8:20 PM (211.36.xxx.200)

    그냥 객기 아닐까요?^^;;

    막상 내 자식이라면 같은 반응인것 같아요

  • 2. ..
    '13.3.1 8:24 PM (1.225.xxx.2)

    "그리 좋니?" 하고 무안 주고 마세요.

  • 3. 유머로 대해주세요
    '13.3.1 8:28 PM (118.46.xxx.72)

    저 아는분이 굉장히 아이들에게 유하면서 아이들말 잘들어주고요 고3아들이 야자끝나고 집에들어오면서,,하는말 엄마 어디가야 여자만나???이랬나봐요 이분대답??? 왜 외롭니???
    아들말 어...............일단 교회에가봐 거기가면 여자많아 ㅋㅋㅋ 결론은 그냥 그걸로 끝났다라는거죠

  • 4. ...
    '13.3.1 8:29 PM (211.109.xxx.209)

    고때 남자애들이 한창 이성에 대해 관심이 많을 때 아닌가요? 갑자기 아메리칸 파이 영화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그냥 모르는 척 넘어가세요. 슬쩍 민망해서 니 카톡 못 보겠어, 라고 해보시던가요.

  • 5. 막상
    '13.3.1 8:30 PM (180.182.xxx.94)

    내아들이라면 이해해주세요 라는 댓글 안달리죠
    엄마로서 가슴 떨릴것 같아요.

  • 6. 원글
    '13.3.1 8:31 PM (218.155.xxx.244)

    카톡 사진은 자신을 나타내는거야. 하고 보냈더니

    불만이면 보지 마세요. 일케 왔네요.

    상반신 노출도 아닌데 야한분위기에 눈도 게슴츠레한 여자 애니메이션 그림이네요.

  • 7. ...
    '13.3.1 8:34 PM (211.109.xxx.209)

    댓글 보니 카톡 사진이 문제가 아니라 원글님과 아드님 사이에 냉기류가 감지되네요.

  • 8. Zzz
    '13.3.1 8:40 PM (119.64.xxx.12)

    근데 원글님 댓글 보니까.. 그렇게 카톡 보내시면 대답할 말 없을거 같아요 너무 딱딱해서..
    그냥 자연스럽게 말씀하시지 그러셨어요.. 너무 비난조랄까..
    카톡사진 너무 야하다야~ 이정도만 보내셔도 됐을텐데....

  • 9. 원글
    '13.3.1 8:50 PM (218.155.xxx.244)

    글쵸? 유머로 마무리 했어요.
    아들이 야짤 아니라네요. 뭔 말인지..

    암튼 잘 마무리되고 제사진 보내줬어요. ㅎㅎ

  • 10. Zzz
    '13.3.1 9:02 PM (119.64.xxx.12)

    야짤은 야한 사진이란 뜻이예요.. 짤은 글 삭제 막을려고 사진 같이 올리던 문화에서
    짤림 방지용 사진이란 단어가 짤방이라고 줄었다가 그냥 짤이라고 줄은거고요..ㅎㅎ
    혹시 궁금해하시는 분 계실까봐 써봐요~

  • 11. 문제는
    '13.3.1 9:13 PM (125.186.xxx.25)

    그걸 담임선생님부터

    반애들 다 볼수 있다는게 문제인거죠

  • 12. ...
    '13.3.1 9:26 PM (203.228.xxx.53)

    어머니도 야한 남자 그림 올려놓으시면?
    남자 아이돌 상반신 누드 같은 거요.
    민망하니? 나도 그렇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75 밥반공기로 양이 줄어들어 힘드네요 갱년기에 21:45:10 23
1786474 달력에 생일을 표시해 놓으려고 하는데요. 음력생일 21:43:00 63
1786473 노인 심리 ㄱㄱ 21:42:40 96
1786472 50대 60대 무스탕 자켓 입으면 어떨까요 6 .... 21:39:48 150
1786471 가족문제 냉정한판단해주세요(친정) 7 안생은 고해.. 21:38:05 348
1786470 남자에게 롤ㄹ스 시계의 의미 6 정말 21:35:36 316
1786469 온수매트 한쪽이 고장나서 주문했어요 2 온수 21:33:56 102
1786468 아라비아카 커피 인스턴트 타마시고 나서… ㅡㅡ 21:32:20 199
1786467 상생페이백 신청하고 잊고있었는데 3 ㅇㅇ 21:32:06 482
1786466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4 이직한 썰 21:28:25 348
1786465 아니 어떻게 강아지 혼자 두고 다 나가죠? 2 .. 21:27:29 499
178646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4 happ 21:26:18 153
1786463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7 21:23:26 433
1786462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 21:20:03 73
1786461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1:19:54 816
1786460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23 .. 21:19:45 1,140
1786459 고등 장학금 이런경우 말하기 좀 그렇겠죠? 3 ........ 21:18:49 270
1786458 라식수술하고 버스 탈 수 있나요? 8 ㅇㅇ 21:17:50 207
1786457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8 11111 21:16:03 878
1786456 요즘 대학졸업식 부모 참석? 2 이거 원ㅠㅠ.. 21:11:40 507
1786455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 123 21:11:30 289
1786454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oo 21:11:28 313
1786453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10 .. 21:11:10 2,795
1786452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21:07:03 873
1786451 곤약젤리 2 ... 21:02:31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