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터넷쇼핑한 니트 석유냄새 땜에 우웩 ㅠㅠ어찌빼나여

냄새녀 조회수 : 10,695
작성일 : 2013-03-01 16:09:16
하늘하늘. 하얀 레이스 니트
입고선 샤랄라하고파서 샀드만
이건 뭐 냄새가 우욱 ㅠㅠ
입고싶어서 첨엔 페브리즈 범벅해서 베란다 방치해서 햇볕쐬고 창문 열고 이겨울이 다가도록 둬도 안되고
섬유유연제에 담궈 다시 널어놓기를 근 한달 ㅠㅠ
저 이옷 올해안에는 입고 나갈 수 있을랑가요
이뻐서 꼭 입고싶은데 범접할 수 없는 니트네요
냄새 어찌빼야하남요 ㅠㅠ
IP : 118.38.xxx.1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해요
    '13.3.1 4:10 PM (211.108.xxx.38)

    저는 도저히 안 되기에 그냥 포기했어요.
    이 기회에 저도 방법을 알고 싶네요

  • 2. 111
    '13.3.1 4:12 PM (110.13.xxx.122)

    저도 보세 샀다가 석유냄새가 심해서 원글님처럼 별짓 다 해봤는데 안 돼서 버렸습니다.

  • 3. 해리
    '13.3.1 4:21 PM (221.155.xxx.140)

    섬유유연제나 페브리즈나 모두 화학제품이라 더 한 것 같은데 차라리 울샴푸 조금 넣고 빨아보는건 어때요? 심한건 빨아도 냄새가 남지만 그래도 한결 나아요.

  • 4. 나는나
    '13.3.1 4:26 PM (218.55.xxx.157)

    드라이클리닝해도 안빠지더라구요 ㅠㅠ

  • 5. 냄새녀
    '13.3.1 4:27 PM (118.38.xxx.189)

    기어코 안빠지나봐요 ㅜㅜ
    저 빠질때까지 베란다에 걸어둬볼게요
    올해안에는 ㅠㅠ빠지겠죠

  • 6. dd
    '13.3.1 4:29 PM (121.129.xxx.38)

    예전에 남편 니트 동대문가서 샀는데... 냄새가...
    첨엔 별짓을 다하다가 남편이 그냥 입는다기에 냅두고
    계속 빨다보니 언젠가 없어졌더라구요
    열번이상? 세탁한것 같아요

  • 7. 해리
    '13.3.1 4:31 PM (221.155.xxx.140)

    그게 아무리 걸어놔도 빠는것만 못해요. 자주 빠는게 그나마 방법인데...

  • 8. 심리학
    '13.3.1 4:36 PM (121.168.xxx.167)

    저도 포기..페브리즈 한통 다 씀. ㅜㅜ 그래서 인터넷으로 니트종류 절대 안사요.

  • 9. 나도 경험자
    '13.3.1 5:13 PM (211.178.xxx.165)

    별짓 다해도 별로 나아지진 않던데요
    아까워서 집에서 입고 그러다 1년 지난 지금 냄새가 좀 빠지긴 했는데
    코대고 맡아보면 여전히 남아있는 석유냄새.

  • 10. 절대
    '13.3.1 9:10 PM (124.54.xxx.45)

    안 빠져요.드라이 했는데도!!! 세탁소에 특별 부탁해서 말씀드렸는데 아저씨가 석유계통이라 석유로 빼는 드라이니깐 어느 정도 빠진대서 하고 난 후 그대로라서 다시 울샴풀 손빨래까지 해주셨어요.
    근데 안 빠지고 이건 원사 자체 냄새라고 하네요.
    전 햇볕에 1주일 말리고 맡긴거예요.식초도 뿌려보고 별 짓 다했어요.
    그냥 입으면서 빼는게 장땡.
    한번은 샀다 냄새 때문에 그냥 남 주고 이번에도 샀는데 헐..보세옷 안 사는데 산 것만 왜 이런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391
1786233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5 .. 04:49:07 1,344
1786232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72
1786231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686
1786230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896
1786229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843
1786228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53
178622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490
178622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502
178622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02
178622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843
178622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365
178622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375
1786221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893
178622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365
1786219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53
1786218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5,062
1786217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502
1786216 Ai 사주보니 00:47:09 621
1786215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032
1786214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107
1786213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8 ..... 00:32:51 1,502
1786212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66
1786211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882
1786210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