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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입 입시 설명회

생글동글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13-02-27 22:06:42
첫애가 올해 고2 됩니다
직장에 다니는 지라 대입 설명회를 쫓아 다닐 형편이 못 되는데요, 요즘은 엄마의 정보력이
중요하다고들 해서 걱정이 이만 저만입니다

유명 학원- 대성학원, 메가스터디 등등-이나 ebs 같은 데서 하는 설명회는 각 홈피마다 동영상 서비스도 
해 주긴 하던데 직접 현장에서 하는 걸 빼놓지 않고 그대로 녹화해서 보여주는 건 가요, 아님 
대략 중요하다 싶은 것만 보여 주는 건 가요..

그리고 현장에서만 나눠 준다는 자료집에 나오는 내용이 많이 중요한 지요..
잘 하는 아이든 못하는 아이든 정보는 중요하다고 하니 목구멍이 포도청인 에미는
도움도 못 주는 터라 아이에게 미안해 죽겠습니다

저 같은 분들은 입시를 어떻게 치르셨는지 경험 좀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IP : 61.77.xxx.1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닥
    '13.2.27 10:49 PM (118.216.xxx.135)

    도움되는지 모르겠던데요?
    근데 요즘 입시가 하도 복잡하니까 대략의 윤곽 파악은 됩디다.(그게 도움일지도 모르겠네요)

    시간이 없으시면 각 대학 입학처 홈피에 뜬 입시 설명회로 대신하셔도 되구요.
    이비에스에서도 입시설명회 있으니 찾아서 보시면 될거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엔 아이가 입학할만한 학교 입시요강을 꼼꼼히 살피는게 중요했던 거 같아요.
    전형이 너무 많으니까 말이죠.

  • 2. 그래도
    '13.2.27 11:13 PM (220.79.xxx.79)

    자주 듣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첫아이 때는 용어도 익숙지가 않더라구요

    저는 집안 일 할 때도 설명회 동영상을 틀어 놓곤 했어요 귀에 익숙하게 하려구요

    그래야 학교 쌤이 하시는 말이나 설명회에서 하는 말이 이해가 되구요

    대형 학원에서 하는 동영상은 현장에서 나오는 것과 비슷해요.

    자료도 같이 올려 놓곤 하니까 같이 볼 수 있어요

    현장에서는 학원 위상때문에 그런지

    서울대를 중심으로 설명하는데

    몇 명이나 도움을 받을지

    설명회 끝부분에 개별 질문 하는 것은 동영상에 안 올라 오지만

    그건 학원이나 대학 입학처에 전화해서

    물어 보셔도 되요

    그리고 각 대학 입학처를 잘 활용하세요-전화하시는 것 어려워 마사구요

  • 3. 3월이구나
    '13.2.28 3:23 AM (111.118.xxx.36)

    고3 되는 애들 지옥의 문이 열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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