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맛에 참고 삽니다

다이어트 조회수 : 3,284
작성일 : 2013-02-23 16:46:53

오늘 봄코트 사러 갔었어요

 

핑크색인데,,,,더 나이들기 전에 입어보자 하면서 과감하게 질렀어요

 

무릎오는 길이인데요 약간 플레어 디자인이거든요

 

매장직원분이 어깨가 좁게 나왔다면서 66 꺼내주시더라구요

 

평소에 55도 잘 못입어요

 

상체가 살이 있어서요

 

하의는 55입어요

 

그런데 쏙 들어가는겁니다

 

직원분이 어머 잘 맞으시네요

 

베이지 스카프까지 두르고 왔어요

 

옆에서 남편이 안추워??? 추워보이는데,,,,,,,

 

미스브랜드이던지 미씨 브랜드 이던지 66은 잘들어가요

 

그맛에 배터지게 못먹고 삽니다

 

임신했었을때 매일 매일 배터지게 먹었더니 막달에 85키로 나가더라구요

 

참고로 키는 163,,,40 입니다

IP : 118.46.xxx.7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0은
    '13.2.23 4:47 PM (118.46.xxx.72)

    나이입니다

  • 2. 놀래라
    '13.2.23 4:50 PM (219.251.xxx.5)

    40이 몸무게인 줄 알았다가........ㅠㅠ
    댓글보고 급 만족~~~ㅋㅋ

  • 3. ..
    '13.2.23 4:52 PM (59.0.xxx.193)

    저도 40이 체중인 줄 알았어요.ㅎㅎㅎ

  • 4. 그 맛
    '13.2.23 4:52 PM (111.118.xxx.36)

    좋은 맛!
    축하드려요~♥

  • 5. ㅎㅎ
    '13.2.23 4:53 PM (223.33.xxx.105)

    저도 40 보고 뜨악 했는데
    댓글이 반전이네요 ㅎㅎ

  • 6. 원글
    '13.2.23 4:54 PM (118.46.xxx.72)

    원들에 사이즈가 나와있는데 40은 절대 아니죠,,,,,,,저정도 사이즈면 체중은 대충 감이 오시죠,,,,, 운동은 정말 열심히 한답니다

  • 7. ㅂㅂ
    '13.2.23 5:04 PM (121.200.xxx.203)

    왕! 부럽사옵니다.
    봄 옷 입어야 할텐데 겨울에 3k 늘어서

    원글님께 자극받아 오늘 밤부터 간식 먹지말곻ㅎㅎㅎㅎ

  • 8. 저도요
    '13.2.23 5:08 PM (112.153.xxx.6)

    놀래라님 완전 제타입ㅎㅎㅎㅎㅎ

  • 9. 첫댓글에
    '13.2.23 5:18 PM (58.102.xxx.150)

    웃음 빵 터지고 갑니다 ㅋ

  • 10. 동갑인데
    '13.2.23 5:53 PM (118.216.xxx.167)

    부럽네요 ㅠㅠ
    나이들어 가면서 살 빼는거 넘 힘들고 의지도 약해져 점점 다이어트 포기하고 사는데 ㅠㅠ
    자극받고 저도 관리좀 해야겠어요~~~

  • 11. 이젠
    '13.2.23 6:25 PM (112.151.xxx.163)

    빼는건 거의 포기하고 더 찌지 않으면서 관리하며 사는게 목표랍니다. ㅎㅎ

  • 12. 꾸지뽕나무
    '13.2.23 9:10 PM (175.223.xxx.216)

    키가 아주 예쁜 키네요....
    키는 노력할수없는ㅜㅜ
    단신의 비애...
    저도 조만간 울아빠?께서 첫손녀 입학기념으로 저 옷사주신다는데....^^;;;; 키.....하....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87 남편이 이기주의자 1 ㅡㅡ 10:54:14 140
1786586 돌반지 시세 올려봅니다 ... 10:53:19 140
1786585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1 초예민 10:52:20 58
1786584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4 이옷 10:49:00 169
1786583 인플루언서 지인에게 남편 책 홍보 부탁하면 3 새해복많이 10:47:59 248
1786582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4 치매엄마 10:45:33 406
1786581 아메리카와 베트남 ... 10:41:26 136
1786580 내일 환율 어떻게 될까요 8 10:40:26 440
1786579 남직원한테 약한척하는 남미새 여자과장 ㅇㅇ 10:37:04 259
1786578 아까운 크래미 어떻하죠 7 ㅁㅁ 10:34:35 444
1786577 저아래 월세 확정일자 문의관련 내용 수정해서 다시 여쭈어봐요 3 .... 10:29:17 144
1786576 이태원 참사 피해자 조롱 비하 60대 자영업자 구속 5 그냥3333.. 10:27:52 654
1786575 치매호전 글 2 20 원글이 10:18:15 1,198
1786574 고등 졸업하는 조카 용돈 얼마나 6 제상황좀 10:15:41 702
1786573 로컬카페가 자꾸 없어져요 맘맘 10:12:12 433
1786572 지금 제가 82하면서 듣고있는 '사계'는 2 ㅇㅇ 10:12:05 411
1786571 노브랜드는 노현금 9 .... 10:11:43 970
1786570 시댁의 호칭만 봐도 종년 거느린 양반집 행세한게 엿보임 17 ㅇㅇ 10:11:41 1,021
1786569 밸런스쿠션 쓸모있던가요?보수볼 같은 작은거요 1 바닐 10:09:24 95
1786568 여행을 다니며 맛집 다녀보니 .. 10:04:36 763
1786567 "이혜훈 5번 공천 하더니 ..며칠만에 비리 정치인이.. 16 10:03:11 1,021
1786566 치매 초기 엄마의 고집 9 00 10:02:21 1,192
1786565 크리넥스 키친타올 두께가 변한건가요? 3 코슷코 09:51:27 395
1786564 중년 남미새 강유미 유투브 보세요 4 09:48:46 1,419
1786563 따뜻한데 가벼운 패딩좀 추천해주세요 4 aaaaaa.. 09:48:42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