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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에 너무 예민한 제가 피곤해요

고치고싶다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13-02-19 17:38:07

남직원5명, 여직원 저 혼자인 작은 회사인데

사무실에서 나는 소리에 점차 민감해지는것같아 스스로 너무 피곤합니다.

예를 들어 남자직원1  퇴근무렵에 양치를 하는데 꼭 사무실에서부터 양치를 시작하면서 나가는데

그 이닦는 소리가 너무 싫구요

남자직원2  기침을 계속하는데(담배때문에) 그 기침소리가 뭐랄까...목구멍이 다 쏟아져나올듯한 '캑'

그 소리 들음 머리가 덜덜거리네요..

남자직원3  사탕먹을때도 깨부셔서 먹거나 입안에 굴리며 먹을때 이에 부딪치는 소리...

남자직원4  통화할때 손가락으로 책상 '딱딱' '투둑투둑' , 습관적으로 볼펜을 드르륵 굴리는 소리...

뭐 그러네요..

 

근데 제가 평소때도 좀 소리에 예민한 편이긴해요..

일상적인 사무실에서 나는 소리일수도 있는데 자꾸 짜증이나네요..

맘속으로 흠...릴랙스...릴랙스를 외칩니다.

제가 어떻게한다고 없앨수있는 소리가 아닌것같아 좀  초연(?)해질수있는  방법 있을까요?

 

 

 

 

 

IP : 220.77.xxx.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9 5:53 PM (165.132.xxx.220)

    나도 그래요 . 좋은 이어폰을 끼고 있거나 3M에서 나온 스폰지 끼고 있어요 그래서..전 어떤땐
    지하철에서 나는 사람들 소리도 .. 벽에 붙은 시계침 소리도 귀에 거슬려요

  • 2. 저도
    '13.2.19 5:59 PM (119.203.xxx.233)

    아, 저는 저만 그런줄 알았어요.
    저도 그럴땐 윗분 처럼 귀에 뭘 꽂고 있는 방법을 쓰고 있는데, 초연할 수 있으면 참 좋겠어요.

  • 3. 고치고싶다
    '13.2.19 6:01 PM (220.77.xxx.47)

    윗님 저도 시계침 소리 싫어해요ㅋ
    저희집 벽시계2개 그냥 장식품입니다.
    건전지 빼놔서 둘다 항상 8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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