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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만나기가 싫으네요.

변화 조회수 : 2,113
작성일 : 2013-02-18 20:11:31
점점.....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
거지근성으로 들이대는 사람.
자기 이익을 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어쩜 그리도
잘 챙기는지....결국 만나고나면 뭔가 텅빈느낌.
남에게 넉넉한건 나눠함께하는거 좋아했는데....
점점 아깝다는 생각만 드는게
옹졸해져가는것만 같아져요.
그런 내모습에 역시 난 속이 좁네하며 자책.
어디 조용한곳에서 살고 싶어요.
모임이나 동네이웃 다 편하지가 않고 싫어지네요.
그나마 몇명되지도 않는데 말이죠.
나 내탓이려니....
속상해요.

IP : 39.119.xxx.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13.2.18 8:33 PM (110.70.xxx.111)

    딱 내마음이네요

  • 2. 나두 추가
    '13.2.18 8:36 PM (211.234.xxx.29)

    아 그냥 피로해요
    개인적으로 힘든일도 있고
    조용히 혼자 있고 싶어요

  • 3. 저도
    '13.2.18 9:39 PM (58.235.xxx.111)

    그래요. 이래도 돼나 싶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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