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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때 해외여행 가는데 시누 시동생 같이가요

여행 조회수 : 2,056
작성일 : 2013-02-18 14:41:05
3.ㅣ절때 아이들 개학전 갔다오자며 여행을 가자고 하더라구요

결혼안한 시누이 시동생과 같이요

전 사실 좀 불편한데 시누인 저보다 위구요 시동 생도 동갑

방도 어찌 써야할지... 남편은 절 이해못하겠데요

흥이 안나요 피하지 못하면 즐겨야겠지요
IP : 223.62.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2.18 2:50 PM (175.206.xxx.215)

    님 남편은 가족의 개념을 시댁과 함께래요?
    님도 친정 동생들 데리고 간다고 해보세요. 뭐라는지ㅣ

  • 2. //
    '13.2.18 2:52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왜 그 비싼 해외여행을 시댁식구들과 같이 마음 불편하게 해야하는지,,
    저같은 서방만 갔다오라하고 안갑니다,,스트레스 받을 일 있나요,,

  • 3. 웬일이세요
    '13.2.18 2:59 PM (175.198.xxx.73)

    전~~혀 부럽지 않네요. 거절하세요.

  • 4. 친정식구들하고
    '13.2.18 3:02 PM (180.65.xxx.29)

    많이들 가잖아요. 그남편들은 가족 개념은 처가와 함께라 생각하는건 아니잖아요
    밥해드실것도 아니고 시어른도 아니면 한번쯤 맘을 열어 보는것도..
    이번에 여행갔는데 여행온 가족4쌍이 다 처가집이랑 왔더라구요
    그렇게 치면 여자가 엄청 이기적인 거잖아요 자기 식구만 가족이라 생각하고 남편생각없는
    원글님 거절하면 평생 친정식구랑 여행안갈건가요?

  • 5.
    '13.2.18 3:03 PM (39.7.xxx.201)

    친정 식구들과 남편이 가는 걸 남편이 싫다고 하루때 인정하는 거면 님도 싫을 수 있죠

  • 6. ...
    '13.2.18 4:58 PM (121.190.xxx.19)

    그게 무슨 여행인가요. 수발드는거지
    이번엔 봉사한다 생각하시고
    담에 똑같은 비용과 기간으로 친정식구들과 함께 가세요. 남편 똑같이 부려먹으면서

  • 7. ...
    '13.2.18 4:58 PM (121.190.xxx.19)

    남편은 이해못하겠지요. 당연히..
    이해할 수 있는 사람같으면 이런일을 벌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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