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송파 최선어학원과 이은재 학원 중 선택 좀 도와주세요~~

///// 조회수 : 13,245
작성일 : 2013-02-17 04:31:54
동네에 명일 청담어학원이 있는데 아이가 가려고 하다가
송파의 최선어학원과 이은재 학원에 아이들이 많이 다닌다고 하네요
그런데
아이가 배정받은 중학교가 걸어서 30분은 가야 하는데다
송파로 다니면 셔틀 타고 다녀야 하고
중학교 입학하여 적응하기도 힘든데 과연 잘 다닐수 있을까 염려도 된답니다.
청담은 중학교 입학하는 아이에게 적합하지 않다는 말들이 있고
최선이 집에 가까우면 좋겠다고
주변에 학원 좀 아시는 분이 말씀하시는데
그야말로 어찌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리옵니다.~~
IP : 49.1.xxx.1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원보다도
    '13.2.17 5:45 AM (58.143.xxx.246)

    어느 선생을 만나냐가 중요한것 같아요

  • 2. ....
    '13.2.17 7:33 AM (175.223.xxx.195)

    일단 이은재는 레벨테스트 봐서 레벨이 맞아야 들어갈 수 있어요. 한사십퍼센트정도 공부 더 하고 오라는 소리 듣는다고 해요. 레벨테스트비용이 양쪽다 만원, 이만원 정도니까 제 생각엔 양쪽다 레벨테스트 보고 설명 들어보고 마음 가는 쪽으로 선택하심 될것 같아요. 둘다 중학 내신관리는 잘 하는 편이지만 학원비는 이은재가 이십만원대로 더 저렴할 수도....최선은 정확한 가격 모르겠네요.
    그런데요....이학원들 공부시키는 양이 장난이 아니예요. 그날그날 테스트 통과 못하면 밤 늦어도 집에 안 보내고...다른 과목 공부시간 내기 참 힘들어요. 참고하세요.

  • 3. ...
    '13.2.17 8:37 AM (125.143.xxx.202)

    아이가 외고를 목표로 한다면 이은재 수능위주 공부면 최선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은 둘다 이은재 다니고 있는데 작년은 사실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올해 조금 달라진것 같아요 나름 무료특강도 있고 학원이 노력하는게 보이네요 최선때문인가..작은아이초6 올라가는데 숙제도 재밌게 하고 수업도 만족해 하고 있어요 큰아이는 고1인데 본인이 다녀본 학원중에는 제일 잘가르친데요 큰아이 탭스성적도 잘나오는 편이구요 저는 이은재 만족합니다...

  • 4. 랄라랄랄라
    '13.2.17 10:42 AM (182.216.xxx.5)

    저희 아이도 중1 올라가는데 이은재 다녀요. 아이말이 숙제도 많고 힘들긴한대 실력은 느는것 같대요.

    학원비 교재빼고 26만원인데 수업시간이 주3회 1시간 40분이기 때문에 시간대비 싼건 아니예요

    그런데 일단 레벨테스트 통과해야 다닐 수 있어요. 제 주위에 레벨 한번에 안되서 여러번 본 사람 꽤 있어요.

    아이가 일단 기본 실력되면 실력향상은 좀 되는 편입니다.

    최선다니시는 분이 댓글 써주시면 좋겠네요

  • 5. 송파는
    '13.2.17 12:02 PM (125.178.xxx.170)

    아니고 수지최선어 다녀요. 커리같은 건 어느 지점이든 비슷할테니 말씀드려요. 저희아이는 최상위 브레인반입니다. 일단 숙제빡셉니다. 단어암기 못하면 할때까지 남겨요. 내신대비 철저하게 해줍니다. 아이가 잘 따라간다는 전제하에 실력이 많이 향상됩니다만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할수도 있어요.

  • 6. 이은재
    '13.2.18 12:49 AM (121.165.xxx.23)

    수업시간은 짧고,이동시간은 길어서 무지 갈등하다 보낸지 3개월인데...
    시스템이 좋고,애들도 공부하는 애들이 모여 분위기도 좋아요
    참,무료강의는 레벨이 높은반 위주이고..한달에 한번 테스트보고 그학년 전체 성적표가 (등수)가 다 알려집니다.
    우리애말로는 선생님이하 학원관계자가 기가 너무 세다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4 자랑합니다 2 신나 13:36:27 169
1808763 나이 든 것도 서러운데..... 1 ㅜㅜ 13:35:32 161
1808762 서인영은 가끔 말이 쎄서 그렇지 3 아님말고요 13:35:24 216
1808761 오피스텔 임대인이 다시 계약서를 써야 한다는데... 1 계약서 13:31:05 98
1808760 밥 대신 두부 데쳐 볶음김치랑 먹었어요. 2 .. 13:28:28 214
1808759 주식 글 쓰는 이유가 뭔지 ... 9 13:27:52 393
1808758 어제 옥순 최악 3 13:26:26 387
1808757 유명한 경제 유투버들 삼전팔고 3 13:25:07 711
1808756 애 없는 돌싱은 미혼이랑 같다 보면 되는지.. 7 ... 13:24:08 319
1808755 전기자전거 색상좀 골라주세요^^ 1 ㅣㅣ 13:21:31 49
1808754 60년대 후반생인 분들 고등학교때 오페라 관람 6 ... 13:14:37 289
1808753 온라인 장보시는데 좀 추천해주세요 5 추천좀 13:13:46 226
1808752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6 ㅇㅇ 13:03:01 412
1808751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7 아파트 12:59:51 758
1808750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19 ........ 12:59:36 669
1808749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2 눈물남 12:53:00 497
1808748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541
1808747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35 미쳤다 12:44:27 492
1808746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10 ... 12:43:23 1,453
1808745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709
1808744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734
1808743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8 12:23:37 918
180874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102
1808741 돈이 나를 피해가요. 10 Oo 12:21:13 2,032
1808740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6 ㅇㅇ 12:17:22 1,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