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하나요?

학부모 조회수 : 3,299
작성일 : 2013-02-13 20:37:22
요즘은 대학 입학이 예전보다 빠르네요.
담주초인데 여기가 지방이라 참석하기가 그런데 꼭가야할것같으면 가려구요.
아이만 입학식에 참석하기가 어떨려나요.
입학식후엔 바로 신입생 오티라 2박3일 어딜 간다더군요.
IP : 175.223.xxx.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부분
    '13.2.13 8:38 PM (59.26.xxx.103)

    대학교 입학식에 부모님들은 많이 참석 안하시더라구요.^^

  • 2. 서울에
    '13.2.13 8:39 PM (211.55.xxx.62)

    있는 대학이면 참석하세요.

    아주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참석 하신답니다.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 3. .........
    '13.2.13 8:41 PM (119.197.xxx.6)

    전 00학번인데요
    부모님께서 입학식 때 오셨어요
    근데 그날 처음 인사 나눈 과 동기들이, 넌 창피하게 엄마아빠랑 왔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만 가도 되고요
    심지어 아이도 안 가도 되긴 해요 ^^;;;;;;;;;;;;

  • 4. 도대체
    '13.2.13 8:45 PM (115.139.xxx.23)

    졸업식이나 입학식마다
    부모들이 많이 참석 안 한다는 댓글을 자신있게 다는 이유는 뭔지

    엄청 많이 옵니다..특히 대학교는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많이 오십니다.
    시간이 안 나면 모를까 시간나면 가보시는 게 좋지요.

  • 5. 그리고
    '13.2.13 8:46 PM (115.139.xxx.23)

    과 동기들 누가 창피하게 엄마, 아빠가 입학식 왔냐고 그걸 왜 놀립니까?
    누가 오는지 말든지 신입생들이 신경을 쓰지도 않는데..-.-

    대학 입학식이며 졸업식이며..아니 초중교 입학식이며 졸업식이며
    정말 다녀오신 분들만 댓글을 다세요..많이들 참석하십니다요.

  • 6. 첫댓글
    '13.2.13 9:05 PM (59.26.xxx.103)

    첫댓글 달았던 사람인데요.
    작년에 저희 막내동생이 12학번으로 대학교를 들어가서, 제가 가보고 느낀 걸 썼어요......
    정말 다녀와보고 느낀 그대로 적은건데요..................
    부모님들 많이 참석 안한다는 댓글을 자신있게 달아서 죄송스럽네요...

  • 7.
    '13.2.13 9:32 PM (14.52.xxx.59)

    저 86학번인데 그때도 입학식은 많이 안 오셨어요
    그냥 입학식하고 바로 수업하고 그랬거든요
    요즘이 과보호에 대학들어가기 어려워서 그러나,더 축제처럼 요란하게 하기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6;4 정도로 더 많이 안 가시던데요
    졸업식은 올수 있는 사람은 다 오지만요 ㅎ

  • 8. ...
    '13.2.13 10:23 PM (59.15.xxx.61)

    우리딸 07학번 입학식...저는 안갔어요.
    바로 오티간다고 하길래...
    졸업식에는 갔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3 만둣국에 손을 데었는데 3 아픔 03:04:53 103
1800782 6일 미장 반도체주 하락-트럼프정부의 새로운 법안 때문 3 놀라지말아요.. 02:55:38 298
1800781 와~커트 정말 잘하는 곳이네요 4 커트 01:40:05 1,064
1800780 이거 아무래도… 사기였겠죠?? 3 이거 01:22:35 1,056
1800779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11 김민석지지자.. 01:01:13 693
1800778 모텔 살인녀요 2 //////.. 00:53:25 1,680
1800777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4 ... 00:47:05 893
1800776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17 .. 00:44:12 1,771
1800775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819
1800774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9 ........ 00:41:26 868
1800773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3 ㅇㅇ 00:39:01 1,944
1800772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637
1800771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8 아. 00:34:21 2,157
1800770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1,050
1800769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560
1800768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432
1800767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487
1800766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3 ㅇㅇ 00:17:05 1,325
1800765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9 조의금 00:09:37 1,366
1800764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7 인성 2026/03/05 1,830
1800763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7 ㅠㅠ 2026/03/05 2,753
1800762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10 ... 2026/03/05 1,937
1800761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6 2026/03/05 2,413
1800760 많은분이 모르는 그분 예전 뉴스 (충격 ㄷㄷ) 14 .. 2026/03/05 4,054
1800759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1 2026/03/05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