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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나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13-02-13 13:15:56

111

IP : 1.236.xxx.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13.2.13 1:22 PM (211.201.xxx.173)

    피아노샘이 학부모를 자기 자식 돌잔치에 초대하나요?
    그것도 황금같은 주말 오후에요? 아... 이해가 가지 않아요.
    친구들이라도 아주 친한 친구가 아니면 안 부르는데, 학부모를...
    그냥 내복 한벌이나 사주세요. 돌잔치가 무슨 국가행사도 아니고..

  • 2. 간단한 선물
    '13.2.13 1:30 PM (218.48.xxx.189)

    피아노 선생님이 모든 학부모를 초대하지 않았을겁니다.
    원글님 아이가 피아노를 몇년째 배우고 나름 친해서 초대했을거예요.
    저도 그런 경우였구요 갈수 없는 상황이어서 그냥 10만원 부조했었어요.
    부조액이 크다고 생각할수 있을것 같은데 우리 아이 둘이 거기서 6년간
    피아노 배웠었고 정말 열심히 아이들 잘 지도해 주셨었거든요.
    큰 아이 초경때 정성껏 쓴 편지에 브라 팬티 세트 선물도 해 주셨고
    아이가 지금까지 참 따르는 선생님이었어요.

    각설하고.. 아마 편하고 친하다 생각해서 초대했을테니 백일에 내복
    하셨으면 부담 안가는 선에서 옷 한벌 정도 선물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 3. ㅁㅁ
    '13.2.13 1:34 PM (1.236.xxx.43)

    윗님 말씀 처럼 그 정도 사이는 아닌데 선생님이 초대까지 한걸 보면 제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친하게 생각하시는 것도 같아서 그냥 안가자니 신경 쓰이고 그랬거든요 ^^
    그냥 편하게 애랑 둘이 가서 밥 먹고 축하금 드리고 올려고 했는데 시간이 영 그렇네요 .
    워낙 고급만 쓰시는 것 같아 옷 선물이 좀 걱정스럽네요 ^^ 암튼 참고해서 성의를 표해야겠네요^^

  • 4. ㅁㅁ
    '13.2.13 1:41 PM (1.236.xxx.43)

    조언 감사 드려요 원글은 지울게요 . 혹시나 해서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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