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담어학원 레벨테스트를 봤어요

청담어학원 조회수 : 29,680
작성일 : 2013-02-05 16:06:20
이제 오학년 되는 아이를 데리고 청담어학원 레벨테스트를 봤어요. 영어학원 다닌적 없고 집에서 책보고 듣고 그러거든요. 학원 보낼맘은 없지만..그래도 고학년되니 주위 친구들이 워낙 열심히해서 좀 불안한 맘도 있고 이대로 괜찮나싶어서요.

테라 레벨이 나왔는데..보통 학원다니는 친구들 정도 수준인가요? 학원에 대해 잘 몰라서 비교할수가 없네요.
참..열심히 하는 애들 많고..학원비도 비싸고..
아예 모르고살다가 학원가보니 딴세상인듯해요.
울 애는 적응할수 있을까싶고..생각만 많아집니다.
IP : 121.133.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3.2.5 4:10 PM (121.133.xxx.144)

    브릿지 나오나요? 브릿지가 테라보다 더 높다는것 같던게요..

  • 2. sato
    '13.2.5 4:11 PM (223.33.xxx.237)

    묻어가기 예비초 2학생이 Ec4나왔는데 이거믄 어느정도인가요

  • 3. 푸히..
    '13.2.5 4:18 PM (112.151.xxx.163)

    그깟 학원 레벨테스트는 왜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지네가 뭐라고...

    아이들도 학원가기 전까지는 모르다 학원다니고 나면 영어에대한 열등감갖게 마련이죠.


    저희 아이랑 동갑내기 아이가 그 옛날 우연히 본 레벨테스트 결과. 학원에서 돈내지 말고 그냥 다니라고 또한 오고싶을때 오라고...

    잘하는 애들은 그렇게 꼬십니다.

    못하는 애들은 임대료 내러 다니고.


    영어실력??

    사실 수능 외국어 영역 만점받을 수준까지 고3까지 만들면 그만인데

    어쩌다 국제중, 생기고 특목고 생기면서 아이들 잡게 된건데 거기 보낼 생각 애초에 없다면 그냥 편하게 진행시키세요. 너무너무 어처구니 없는 상술이라 봅니다.

  • 4. ..
    '13.2.5 4:35 PM (175.126.xxx.200)

    청담어학원 레벨입니다.

    EC1
    EC2
    EC3
    EC4

    mega
    giga
    tera

    bridge

    par
    birdie
    eagle
    albatross
    albatross+
    master club

  • 5. 잘함
    '13.2.5 4:38 PM (218.49.xxx.153)

    기존 다니던 애들은 브릿지 정도
    첫시험인데 테라 나오면 잘하는거예요
    청담은 저학년때 너무 높은 레벨 나와도 아이에게 좋은거 같지 않아요

  • 6. 김장미엄마
    '13.2.5 4:51 PM (175.223.xxx.132)

    잘한것같아요...
    엄청나게 잘하는 아이들도있지만요..

    교재한번 보여달라고해서 보셔요..^^
    그럼...결코 만만한 단계는 아니구나싶을실듯....
    하지만
    윗분말씀처럼 초등에 수능수준까지 바라신다면
    조금 더 하셔야하구요...

  • 7. 예비초 4 학년
    '13.2.5 7:11 PM (122.36.xxx.13)

    파 나왔어요 어릴때부터 많이 했어요
    저두 너무 일찍 보내는거 아닌가 고민스러워요
    나이에비해 리딩도 너무 어려운 단계를 하는거 같고
    문법도 안해주시고 거의 리딩과 리스닝만해서 고민중입니다.
    영유나 영어 학원을 다녀본 경험이 없다면 한국식으로 가르치는 아발론은 어떠세요?

  • 8. ...
    '13.3.9 6:31 PM (211.199.xxx.182)

    다들 애들 실력이 후덜덜 하네요..~ 울아이는 초4때 겨우 메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25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299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62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07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42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6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79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178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980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29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1,051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90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990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205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34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29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569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15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45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62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05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48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5 00:01:11 4,121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97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