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남아 학교급식먹고 집에와서 먹을것 찾나요?

조회수 : 1,734
작성일 : 2013-02-04 15:16:51
급식이 막 풍족하게 나오지는 않는다고 알고있어요
잔반 남기는게 안좋기도하고 적당량을 주겠죠
양도 양이지만 김치나 이런 밑반찬이 입에 안맞나봐요
우리애가 점심은 학교 급식먹고 학교앞 놀이터에서 한바탕 놀고 들어오더니 2시30분쯤 배고프다네요...
태권도 갈시간 되서 갈려다가 배고프대서 새로 밥하구 있네요.. 아이도 학교에서 점심먹고 오니 저녁에 새밥할려구 밥도 없었는데..
다른애들도 급식먹고 집에와서 밥먹는 아이가 있는지..
우리애는 간식은 잘 안먹고 밥을 먹어서 간식도 김치볶음밥이나 스파게티 국수류 해주는 편이거든요
우유한컵 먹었는대도 배가고프다니 할말이 없네요
IP : 175.213.xxx.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2.4 3:21 PM (14.32.xxx.2)

    여기 하루 4식하는 아드님 추가요!
    방과후 집에와서 과일같은거 먹이면 큰일납니다.
    오히려 일이 두배세배 늘어요.
    차라리 끼니 되게 차려 먹이고 입가심으로 과일종류 줍니다.
    그리고선 6시부터 저녁 언제먹냐고 배고프다고 난리~ ㅜㅜ

  • 2. 초등딸
    '13.2.4 3:23 PM (1.247.xxx.247)

    우리아이도 밥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다고.학교갔다와서 고구마 빵 ..우유...뚱뚱하거나 마르지않고 .....보기 좋게 통통. ..2학년 올라가는데 저녁먹을때 보면 어떤때는 !저보다 더 먹어요. ..남자아이면 더 하겠죠...가끔 컵라면도....

  • 3. 급식도우미
    '13.2.4 3:27 PM (117.111.xxx.129)

    제일 맛있게 많이 먹는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 엄마가 반모임에서 아이들 급식이 입에 안맞는것같다고 불평하는거 보고 말을 해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한적이 있었어요
    지금 한참 크려나봅니다

  • 4. ..
    '13.2.4 3:57 PM (124.56.xxx.5)

    두시반까지 버티면 다행인거죠~
    우리애는 2학년이라 4교시하고 급식먹고 바로 집에오면 1시인데, 오자마자 오늘도 라면 하나 끓여 먹었어요.ㅡ.,ㅡ
    그거 먹고 학원 다녀오면 4시에 또 먹어요. 도넛 세개 기본.

    그리고 7시에 밥 한그릇 가득 먹고 치즈 한 세장 먹고 사과 한개 입가심하고 우유 한잔 먹으면 하루 먹을거 다 먹은거예요.

    그런데 말랐어요. 몸무게 25키로.. 스키니 바지를 일자핏으로 입는다는...ㅠ.ㅠ;;

  • 5. 하다하디
    '13.2.4 4:06 PM (58.143.xxx.246)

    귀찮아서 애슐리 다녀왔어요
    배고파 입에 달고 사는거 시작입니다.
    한창 성장기죠

  • 6. 혜진군
    '13.2.4 4:21 PM (121.161.xxx.142)

    울아들 요즘5끼 먹어요 클려고 그러나 하기는 하는데 우리애 학교는 교실에서 급식을해서 일주일에 한번 올라가는데요 아이들 그래도 꽤 먹는편이구요
    아주 안먹는 아이들은 매번 봐도 안먹더라구요
    근데 학교 반찬이 대량급식이다 보니 맛없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주로 밥만먹다보니 집에오면 배고파 하는것 같더라구요

  • 7. 5학년
    '13.2.4 4:28 PM (218.233.xxx.100)

    부터 추가~~^ ^

    하교후 집에까지 겨우 왔다고 한날도 많아요 허기져서 쓰러집니다.
    폭풍 흡입후 다음코스로 이동~

    지금도 삼각김밥 하나 뚝딱하고 가네요.

  • 8. ...
    '13.2.4 4:49 PM (175.194.xxx.96)

    1학년 부터 그러는 아이도 있어요ㅠㅠㅠ

  • 9. ...
    '13.2.4 8:29 PM (175.113.xxx.11)

    저희때도 도시락 먹고 두세시간후 매점 갔엇잖아요 꼭 급식의 문제가 아니라 그맘때는 배고파요 성장기 남학생이면 더하겠죠

  • 10. cake on
    '13.2.4 9:00 PM (203.223.xxx.112)

    급식도우미 나가는데요, 애들이 워낙 많이 남겨요. 그래서 배식할 때 아주 적게 주는데, 그래도 남기는 애들은 남겨요. 덩치 큰 남자애들이 오히려 많이 남기더라구요. 빨리 밥 먹고 나가서 놀고 싶다는 거죠. ㅎㅎ

  • 11. ...
    '13.2.4 10:45 PM (112.144.xxx.40)

    애들이 거의 다 그래요.. 여자애이데도 3시 정도면 배 고프다고 해요...많이 먹는 편은 아닌 아이인데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518 코덱스200, 삼전 어떤거.할까요? ㅡㅡ 02:57:16 23
1798517 결혼식 하객자켓으로 베이지 괜찮을까요 1 결혼식 02:50:45 40
1798516 반찬을 적게 먹으니 1 ㆍㆍ 02:39:28 180
1798515 잇몸에 음식물이껴서... 1 치간칫솔의위.. 02:24:52 220
1798514 손톱을 아플 정도로 바싹 자르는게 강박과 관련있나요? 2 ... 02:05:36 276
1798513 고딩딸의 친구가 도박을 한다는데 그 부모에게 알려야할까요? 8 슈즈홀릭 02:00:51 447
1798512 자연드림 요즘 신선제품 포장이 이런가요? 2 칼카스 01:43:08 165
1798511 공소취소 VS 검찰개혁 6 ... 01:38:44 180
1798510 같이 웃어요 1 좋아요 01:35:13 214
1798509 네카오랑 삼성이랑은 상성 안맞는거 같아요 1 ㅅㄷㄹ 01:22:45 346
1798508 정청래 당대표 체급이 엄청 커졌네요 24 .. 01:17:25 763
1798507 미국상장 코스피 3배 레버리지 근황 3 ........ 01:17:24 901
1798506 제 피부가 좋아진 이유 6 @@ 00:53:45 1,864
1798505 김남희의원 6 법왜곡죄 00:47:55 482
1798504 명언 - 모든 장벽 ♧♧♧ 00:42:05 285
1798503 어지러운 마음, 자격증 공부하며 달래는거 가능할까요? 9 /// 00:39:38 677
1798502 다이소 씽크대 스텐 거름망 2 00:39:12 654
1798501 운명전쟁49라는 예능 정말 미쳤어요 5 00:35:37 2,197
1798500 이제 다주택 금지인데 앞으론 뭘로 노후해야 할까요 4 .. 00:26:36 893
1798499 주식으로 1억 만드는 방법은???? 6 @@ 00:24:48 1,773
1798498 법왜곡죄..법사위 원안대로 다시 상정해야합니다. 9 ㅇㅇ 00:21:57 391
1798497 폭력적으로 변한 치매아버지 강제입원이 가능한가요? 9 우짤꼬 00:09:31 1,257
1798496 노브랜드 맛있는과자 추천해주세요 6 .... 00:07:44 730
1798495 오늘 미장 ? 3 미장 00:02:51 1,688
1798494 딸기 맛있는 곳 고르기&나름 조금의 팁 3 .. 2026/02/25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