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자사전 써보신 분들...선택좀 도와주세요.

... 조회수 : 890
작성일 : 2013-02-03 14:34:20

곧 미국에 갑니다.

아이는 초등 고학년이구요.

전 대학 랭귀지클래스 등록하려고 해요.

스캔사전은 이미 하나 가지고 있고

키보드입력식 으로 하나 마련하려고 해요.

가장 저렴하고 단순한 기능의 에이원이 좋을지

좀 더 고가사양의 샤프나 아이리버 딕플이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

IP : 223.222.xxx.2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2.3 2:38 PM (175.114.xxx.118)

    원글님은 어차피 가서 핸드폰 하실 거면
    앱으로 다운받아 쓰시면 될 듯 해요.
    그러면 키보드 입력식 되는 거죠^^

  • 2. 아이가 학교에 주로 들고 다니게 하려구요
    '13.2.3 2:40 PM (223.222.xxx.254)

    막쓰기 좋고 저렴한 버젼으로 할지
    터치스크린 기능이 있는 고가사양을 사줄지
    헷갈리네요.
    터치스크린 기능이 얼마나 도움이 될 지 몰라서요.주변에 전자사전 써 본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ㅠ ㅠ

  • 3. 투덜이스머프
    '13.2.3 2:47 PM (14.63.xxx.111)

    단순하고 빨리 뜨는 것이 좋아요.

    그런데 솔직히 초등학생이 가면
    전자사전 그리 필요없어요.

    저도 애들위해서 미국갈 때 두개나 사갔었지만
    애들은 거의 한 번도 안보더라구요.
    어른처럼 이것저것 찾아가며 하는 게 아니구
    통채로 공부하는 방식이라서요.

    터치식 있는 것과
    음 님 말씀처럼 핸드폰 사전기능이면 충분할 듯 합니다.

  • 4. 아이핸드폰?
    '13.2.3 2:57 PM (115.140.xxx.4)

    아이는 어떤 핸드폰 쓰나요?
    전자사전 기능 많은건 좋지만 솔직히 스마트폰 쓰면 사전빼고는 거의 다른 기능 필요 없어요

    아이 고학년때 한참 알아보다가 결국 샤프꺼 기능 많은거 샀는데요
    그후로 스마트폰으로 바꿔줬더니 다른 기능 거의 안쓰네요

    카시오꺼 중에 노트북으로 치면 자판부분에 필기 입력하는 작은창이 있는 모델이 있어요
    필요한 기능일까 싶었는데 가느다란 펜으로 모니터 부분에 글자 입력하려니
    묘하게 불편하더라구요. (영어는 자판으로 거의 치지만 일본어나 메모기능 할때 간간이 있어요)
    아이들이 보면 일단 외관이 에쁘니까 아이리버나 샤프 사달라고 할거예요
    공부 하려면 카시오 사라고 많이 추천들 해주던데... 솔직히 어른인 제가 보기도 디자인이 ㅠㅠ

    각 제조사마다 채택한 사전도 다르고
    보다보다 머리가 지끈거리더군요

    고학년이면 아이팟이나 스마트폰 조만간 쓸 확률이 높을텐데...
    잘 따져보고 사세요.

  • 5. ,,
    '13.2.3 11:19 PM (61.109.xxx.159)

    공부할때 사전 대용으로 스마트폰 쓰는거 반대해요. 제아이는 예비고등학생인데요, 일반 핸드폰도 독서실 갈때 안가져 가요. 문자 주고 받다 보면 공부에 방해 된다고요.

    리퍼제품 알아보세요. 전 아이리버와 에이트리것 리퍼로 샀는데 아무 문제 없이 잘써요.
    터치 기능은 꼭 필요해요. 제가 터치 없는것도 몇년 써봤는데 많이 불편해요.
    그리고 자판이 부드럽게 눌러지나 꼭봐야합니다.
    제가 단어 실력이 많이 부족하여 사전 쓸일이 많았는데 .. 힘줘야 하는 사전은 오래 사용하면 손목이 아프더군요. 꼭 자판 눌러 보고 사세요
    전자사전 업계가 스마트폰 등의 이유로 많이 철수 하나 보더군요.
    나중에 as필요할때 문제 될수 있으니까 잘 알아보시고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6 "쿠팡 물류센터 투자해달라"...지선 앞두고 .. ..... 23:00:44 91
1803925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미드들 뭐가 있을까요? ... 22:59:21 47
1803924 코렐 그릇 다 처분하면 후회할까요 당근당근 22:55:45 144
1803923 세돌인데 남편이 어린이집에 안보내려고해요. 4 세돌 22:53:20 297
1803922 오늘 마트 갔다가 좀 횡재한 듯 2 ... 22:52:20 605
1803921 르무ㅌ 과 스케ㅊㅅ 어느 게 편하죠? 5 신발 22:45:23 536
1803920 비올때 바지 1 코디 22:42:11 227
1803919 진료 의뢰서 5 어리연꽃 22:38:49 276
1803918 다진생강 쓰고 남은거 얼릴때 3 생강 22:36:45 251
1803917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2 경기남부 22:36:34 1,270
1803916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서울 북부 22:30:06 1,020
1803915 [단독] 48억 굿당 짓게 해놓고 인수 거부?…조합원들 &quo.. 5 .... 22:29:39 1,098
1803914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1 ㅇㅇㅇ 22:28:55 745
1803913 어머!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21 대박 22:26:31 2,696
1803912 비가 무섭게와요 7 22:24:37 1,586
1803911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20 사과 22:24:19 1,774
1803910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13 22:23:54 477
1803909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1 과거기사 22:23:05 358
1803908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5 22:21:55 489
1803907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1 22:14:05 300
1803906 CD,카세트 플레이어가 집에 있네요. 1 카세트 플레.. 22:11:47 319
1803905 오늘 먹은 봄의 종류 3 나물 22:06:38 797
1803904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1 악몽 22:04:15 1,455
1803903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20 ,,, 22:00:57 1,702
1803902 눈물이 핑 도네요.. 4 22:00:17 1,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