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국비로 교육받는 학원에서 같이
공부하다 알게된 사람이에요.
사람마다 장단점이 다 있겠지만 그 친구에게
가장 부럽고 배우고 싶었던 장점이 있었는데요.
그건 어느 누구를 만나도 꺄르르 웃으면서 맞장구 를
잘. 쳐준다는거에요.
아무리 재미없는 이야기도 정말 재밌게 들어주고
아따맘마의 그 숭민엄만가요? 그 친구처럼
그래그래. 맞어맞어 하면서 수다를 재밌게 만들어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별명을 웃음보따리라고 지었어요.
참 부러운 재주에요^^
맞장구를 잘 쳐주는 친구.
.. 조회수 : 1,518
작성일 : 2013-02-03 09:58:39
IP : 39.7.xxx.17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쵸?
'13.2.3 10:05 AM (211.244.xxx.166)친한 친구가 있는데 제가 말하면 꼭 그건 아니다라고 반박해요
그럴수 있지만 빈정상해 말하기 싫죠 감정이 안통해요
저도 많이 느껴요 걍수다에 그렇게 정색은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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