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교 졸업식때 복장이요~

... 조회수 : 2,571
작성일 : 2013-02-02 13:10:26

평소에도 입고 다닐려고 바지랑 셔츠 스웨터는 사놓았는데

위에 자켓도 하나 사야하나 고민중이네요.

대학 입학하는거라면 자켓도 같이사면 좋은데 재수할꺼라 활용성이 없을까 고민중이네요ㅠ

교복입고 하면될텐데 작년 선배들 보니 다들 정장입고 왔다고-.-

아이는 재수하는거라 미안한지 있는거입고 간다는데ㅠㅠㅠ

고등학교 졸업식 어떻게 입혀보내시나요?

 

 

IP : 1.252.xxx.1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2 1:20 PM (1.225.xxx.2)

    콤비 자켓 하나 마련해주세요.
    이젠 고등학생이 아니니 가벼운 가족모임이나 명절, 음학회등에는 자켓 입혀가면 좋아요.
    대학 가서도 입고요.

  • 2. 그냥
    '13.2.2 2:00 PM (14.52.xxx.59)

    보내세요
    재수하면 돈도 많이 드는데 입어서 불편한 자켓 입고 공부할것도 아니고
    재수생이 가족모임 명절 음악회 안 챙기죠
    고등졸업 문화 희안한게 왜 교복 안 입히고 사복 입게하는 학교가 있는지 몰라요'
    저희동네 학교도 그래서 애들이 알마니 정장에 뭐뭐 정장 사달라고 아주 난리래요
    대학 간 놈은 기특해서 사주고,못간놈은 불쌍해서 사준다니 뭐 부모지갑은 화수분인듯요 ㅠㅠ

  • 3. 우리아이학교도
    '13.2.2 2:32 PM (59.5.xxx.184)

    교복을 바자회에내고 졸업식때 정장입으라는데 저도 자켓하나 사줄까하는데 어느메이커를 주로 입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쌔하다 13:58:44 193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4 ㅡㅡ 13:56:39 262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 오호 13:54:06 446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9 주식 13:45:45 817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2 /// 13:45:31 287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215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1 증권주 13:43:27 367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69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782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239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872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7 0000 13:33:37 1,123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604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99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253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192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8 은하수 13:19:05 1,314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4 13:17:41 1,687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47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64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10 권선징악 13:12:55 293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0 .. 13:04:31 663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449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6 123 12:52:27 722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5 시어머니 12:51:37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