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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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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무슨소리 자주들으세요

... 조회수 : 3,841
작성일 : 2013-02-01 19:40:03

저는 미혼인지라 결혼왜안하느냐는 질문 받고요

새로운 사람만나면 제가 82에서 들은이야기말하면

똑똑하다고 상담하는 일해보라네요

상담해보라는 이야기 자주 들어요

 

IP : 121.186.xxx.7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걱정마 애들알아서잘해
    '13.2.1 7:42 PM (115.143.xxx.93)

    예비학부모라 걱정만 많아요..원래도 사서걱정타입 ^^;

  • 2. ..
    '13.2.1 7:43 PM (1.225.xxx.2)

    "우리 어디서 본 적 있지 않아요?}
    " 낯이 많이 익어요."
    이상 평범하디 평범하게 생긴 아줌마가 자주 듣는 말 입니다.

  • 3. ``
    '13.2.1 7:44 PM (124.56.xxx.148)

    진짜 크다..소리많이 들어요..키172정도 되요,,,

  • 4. 없어보이나
    '13.2.1 7:44 PM (115.140.xxx.163)

    노상 밥 먹었냐 밥 먹어라 이 소리 친구들 어른 막론하고 항시 들어요 그렇다고 제가 마른것도 키가 작은것도 아니예요 ㅋㅋ

  • 5. 전업주부
    '13.2.1 7:50 PM (211.234.xxx.50)

    안같아요.소리하루수천번도더들어요.

  • 6. ㅇㅇ
    '13.2.1 7:51 PM (219.249.xxx.146)

    헉, 윗분. 정말로 대놓고 그런 말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촌스럽다, 없어보인다??
    그런 사람들이 미친거예요.예의없구요.
    그런 말에 맘 다치지 마세요.

  • 7. ^^
    '13.2.1 7:51 PM (175.199.xxx.61)

    어떻게 그렇게 늘 즐겁냐고 많이 물어보시던데요 ^^

  • 8. 띵띵한
    '13.2.1 7:51 PM (112.171.xxx.142)

    상태인데도 밥은 잘 먹고 다니냐? 요즘 뭐하고 지내냐? 잘 지내냐? .....

  • 9. 흠흠
    '13.2.1 7:55 PM (211.36.xxx.249)

    어디가? 이소리요...

  • 10.
    '13.2.1 7:58 PM (175.213.xxx.61)

    착하게 생겼다는 얘기 많이들어요
    하지만 실상은........ㅡ.ㅡ

  • 11.
    '13.2.1 8:02 PM (1.241.xxx.27)

    딱히 없네요. 생각해보니

  • 12. moko
    '13.2.1 8:02 PM (210.57.xxx.206)

    살빠졌네~~

    자랑같이 혹여 들리신다면 오해입니다.
    마른사람보고 볼때마다 살빠졌네 하는것은 살찐사람에게 볼때마다 살쪘네 하는것과 똑같이 스트레스 받아요
    마른사람에게는 사람들이 더 함부러 말하는듯 해요

  • 13. 제이에스티나
    '13.2.1 8:06 PM (211.234.xxx.158)

    나이 마흔인데 이쁘다는 소리 하루 두번은 들어요. 그나마 회사다니니... 이뻐라 하는 아줌마가 아침마다 이쁘다고 글구 옆에 계신 과장님도, 거래처 물건 납품하는 사장님도 저희 과장님 한테 이쁜 사람옆에서 근무해서 좋겠다고. ㅋㅋ 돌맞을께요.

  • 14. ㅈㅈ
    '13.2.1 8:13 PM (180.65.xxx.130)

    얼굴이 복있게 생기셨어요 ㅠㅠ

  • 15. 선생님 같대요
    '13.2.1 8:27 PM (175.223.xxx.248)

    대체 그런 말은 뭔 소린지~;;; 전 자유로운 영혼이거든요.
    누가 설명 좀 해주세요. 맏며느리감 이라는 이후로 제일 별로예요.

  • 16. ..
    '13.2.1 8:31 PM (121.135.xxx.39)

    어디 아프세요??
    전에 아이들 가르치셨죠?

  • 17. ㅡ.ㅡ
    '13.2.1 8:35 PM (121.160.xxx.2)

    아는 사람.... 더 쪘다
    모르는 사람... 낯이 익어요, 초등학교 어디 나왔어요?

  • 18. 손님들한테는 어려보인다.
    '13.2.1 8:44 PM (220.124.xxx.28)

    남편은 밥줘ㅡㅡ
    얘들은 엄마ㅜㅜ
    울 부모님은 살 빼라ㅜㅜ
    친구들은 보고싶다.
    저도 제 이름 석자 듣고 싶군요ㅜㅜ

  • 19. ㅋㅋ
    '13.2.1 9:00 PM (125.178.xxx.147)

    우리신랑왈 ㅡ 넌 어쩜 그렇게 이쁘냐.... 거의 매일 아님 이틀에 한번씩 해줘요....ㅎㅎㅎ

  • 20. 아들둘맘
    '13.2.1 9:01 PM (220.76.xxx.119)

    딸없어서 어떡해요~ 딸하나 더 낳으세요~~

    아들들도 겨우겨우 키우고있거든요? 딸이건아들이건 독립시킴 내 인생살꺼거든요? 왜요... 딸낳아서 나 나중에 아플때 뒤치닥거리시키라고요? 라고....맘속으로만 말하는 소심녀입니다.....

  • 21.
    '13.2.1 9:01 PM (110.13.xxx.30)

    무지 잽싸다
    손 빠르다
    의외로 엄청 섬세하다

    넵 딱봐도 곰같이 생겼는데 손 무지 빠르고 잔 머리 잘 굴러가구 남도 잘 챙깁니다

    글고 예전에는 그 머리로 공부를 하믄 하버드갔다 ㅜㅜ 잔머리가 매우 좋은 편이거든요 ㅜㅜ

  • 22. ...
    '13.2.1 9:02 PM (203.226.xxx.155)

    요즘 운동 열심히 하는데요..
    군살없다,배가 하나도 없다 등등 날씬하단 얘기 많이 들어요^^;;;;

  • 23. ..
    '13.2.1 9:09 PM (112.148.xxx.208)

    도를 믿으십니까?

  • 24. ㅁㅁㅁㅁ
    '13.2.1 9:29 PM (1.240.xxx.142)

    멋지다구요...제가 좀 멋진일을하는 사람인데
    저까지같이 그리봐주세요^_^

  • 25.
    '13.2.1 9:53 PM (116.121.xxx.45)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가까이 하기 어려워 보여. 등

  • 26. 우씨
    '13.2.1 9:56 PM (175.118.xxx.55)

    애들이 아빠 닮았나봐요ᆞ

    우리 애들 보는 사람마다 예쁘다는데ᆢ 좀 민망해요ᆞ

  • 27. ...
    '13.2.1 10:35 PM (1.244.xxx.166)

    애기가 곧 나오겠다고 --;
    지금 만삭.

  • 28. ....
    '13.2.1 11:03 PM (114.29.xxx.203)

    "젊었을 때 이쁘셨겠네요".... 이뻐본 적 없는데...ㅜㅜ

  • 29. 뽀그리2
    '13.2.1 11:04 PM (125.141.xxx.221)

    @@@씨 맞으시죠?- 택배 아저씨
    @@@엄마 -우리딸 ( 애는 3살때부터 이렇게 불러서 조금 뻥쳐서 우리동네 제이름 모르는 사람 없어요. )

  • 30. *****
    '13.2.1 11:42 PM (118.220.xxx.16)

    남편 도대체 어떻게 만나셨어요..?ㅋㅋ
    남편이 좀 특이한 직업이라

  • 31. ^^
    '13.2.2 12:07 AM (115.143.xxx.140)

    뭐 급한 일 있냐고..
    성격이 급해서 뭐 사러 가면 순식간에 집어서 순식간에 계산대에 내밀거든요.
    그런데 부하직원들은 다 천하태평이라서 갑갑해요..

  • 32.
    '13.2.2 2:03 AM (59.26.xxx.103)

    저는 낯이 익다는 소리를 가장 많이 들어요. 흔하게 생겼다는 소린감?
    음식점에서는 아주머니가 낯이 익다고 단골손님인줄 알고 저만 서비스 더 주셨었구요.
    심지어는 시청안에 볼일보러 갔다가 엘레베이터안에서 시청 직원이 낯이 익다고 먼저 말걸더라구요.
    좋은건지 나쁜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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