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허브 vip로의 지름을 참았네요

개미지옥 조회수 : 1,933
작성일 : 2013-02-01 16:05:23
1월에 200$ 이상 쓰면 평생 vip 된다는 얘기 듣고
괜히 이번 기회 놓치면 안될거 같고.. 귤젤리도 먹고싶었거든요.
근데 장바구니 담다보니 싸긴 한데 당분간 굳이 없어도 되는걸
vip가 뭐라고 이러고 있나 싶어서 미국시간으로 1.31일 지날때까지
일부러 접속 안했어요. 이제 끝나네요 ㅎ
올해 씀씀이 쥴이려고 마음먹었는데 자칫 흔들릴뻔 했어요.
그런데 왜이렇게 사고싶던지 ㅠㅠㅠㅠㅠ
지금은 후련함 반 아쉬움 반 이네요.
나중에 무료배송이나 기다릴까봐요. ㅠㅠ
IP : 222.237.xxx.1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 4:18 PM (125.181.xxx.42)

    저도 참았어요 ㅎㅎ
    기간 끝나서 속이 후련해요.

  • 2. vip
    '13.2.1 4:29 PM (122.40.xxx.58)

    전 다행히도 시부모님께 영양제를 부탁받아 두 번에 걸쳐 사느라 200불을 넘겼지만 저희 동네 엄마중에 인기품목 왕창 사서 동네 인터넷 카페에다 무지 팔더라구요..제값은 아니고 조금 붙여서 파는데도 엄청 잘 팔린다는...
    아마 그엄마는 200불이 아니고 2000불을 넘겨서 이미 vip가 된듯 해요

  • 3. 저두요
    '13.2.1 4:43 PM (14.52.xxx.59)

    5년은 쓸수있는 세제가 쌓여있어서요 ㅎㅎ

  • 4. T T
    '13.2.1 5:05 PM (39.7.xxx.245)

    전 2013년 1월에 아이허브 처음 구매해봤어요..
    방법이 엄청 쉽더라구요..
    처음 구매라 여기서 들은 남편 영양제 몇개.. 귤젤리도 없어서 레몬젤리 2개 사고..여튼 남줄거 100불넘게...
    귤젤리도 못사고 세이어스 토너 장미향??도 못사고 해서 1월 31일 사이트를 봤더니 다 입고되서 100불 또 넘게 샀어요...
    처음 주문한건 왔는데 남편이 영양제 안먹는다고..고집 엄청 세요..다른 물건 들도 그닥..안쓸거 같고..
    에효...남편 영양제 꾸준히 좀 먹이려고 입문했는데 정말 개미지옥에 입문했어요..
    제가 잘못 고른 물건도 있지만 20만원 넘게 쓸 이유는 없는 물건들이란 생각이 들어요..
    평생 vip 인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80 동그란 화장실 거울 테두리가 거뭇한데요 옐로 15:27:46 10
1822979 맛없는 파김치 어쩌죠 3 이쁜딸 15:22:27 90
1822978 오스트리아 차 렌트해보신 분 1 ... 15:17:46 87
1822977 초복날 뭐먹을까 행복한 고민중입니다 4 15:14:03 253
1822976 오늘은 좀 찾으셨나요? 4 주심 15:13:09 356
1822975 역시 사고팔고가 제일 위험하군요 7 ㅇㅇ 15:12:07 891
1822974 공포에 팔아버렸어요 5 쯧쯧 15:10:52 900
1822973 혹시 정현채 교수님 죽음학 강의 들어보신 분 계세요? 2 죽음 15:09:31 244
1822972 수신거부여부 2 ㅠㅠ 15:08:05 152
1822971 오늘 시험끝난 고딩들 친구들과 놀다오나요 4 15:00:58 244
1822970 남편에게 복수하고 싶어요. 23 외면받눈아내.. 14:58:23 1,410
1822969 이호선 상담 37살 신혼딸 보셨나요? 10 .. 14:55:55 1,508
1822968 구형 쿠쿠밥솥 밥안되는데 수리비 얼마들까요 ? 4 Tka 14:52:44 173
1822967 화서역옆 평소보다 비행기가 많이 지나가는데 2 비행기 14:52:09 264
1822966 비빔면 물올려놨어요 9 ㅇㅇㅇ 14:50:53 383
1822965 와...하이닉스...날아가네요 27 ... 14:34:57 3,559
1822964 BBC가 지적한 ‘무능력’ 홍명보의 열등감 “EPL 득점왕도 한.. 5 ㅇㅇ 14:33:49 1,029
1822963 수원 파란대문장미 절도사건 주인분 인터뷰보니까 5 ㅇㅇ 14:22:48 1,315
1822962 한동훈 페북 - ‘온라인 입틀막법’ 77법에 반대합니다(6/24.. 25 ㅇㅇ 14:20:16 497
1822961 인절미를 먹으려는데 3 .. 14:20:10 693
1822960 "학부모단체"라고 호소하는 무리들.JPG 11 배재고?? 14:13:53 896
1822959 하이닉스 매수 타이밍 잡기 어렵네요ㅜㅜ 19 어렵네요 14:13:52 2,177
1822958 삼전 하닉 7 어머나 14:10:38 1,634
1822957 육군 “예비군 사망사건 원인 ‘급성 췌장염’”…대규모 예비군 훈.. ..... 14:07:46 784
1822956 43키로와 66키로 같은키 늙어서 질병 26 14:07:08 2,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