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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은 제가....

조회수 : 1,578
작성일 : 2013-01-31 14:27:09
동네엄마들 친구들 하물며 가족모임까지....
만나면 의례 제가 계산하는 분우ㅏ기에요.
저 양가도움없이 남애들은 정가다주고 선물은 해봤어도 
울애들 정가옷한번 못사주고 키운게 한 
일정도로 알뜰 살아서 집장만도하구요.

남편직업이 안정적이고 고소득인 편이라 가능했어요.
아직 빚도 있지만 사치스럽지 않구요.
근데 남보기엔 여유있어 보이나봐요. 
밥사란말 차사란말 많이 들어요.
아깝지만
아까워하면 사람못만날테구요.

나이드니 어른노릇하듯 한살더먹으니 돈낼일 참 많더라구요.

여유있어보이면 당연 내도돼....이런 분위기가
가끔씩은 부담스러워요.
그래도 낼수있는게 감사하다 생각하고 살라는데 그래야겠죠?
IP : 39.119.xxx.1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31 2:29 PM (203.152.xxx.15)

    네.............. ㅎㅎ
    네 맞습니다. 그런 입장이시니 계속 내셔도 될듯합니다..

  • 2. 처음부터
    '13.1.31 2:31 PM (210.93.xxx.125)

    우리 각출해서 커피하시자 이런식으로 말씀해보세요

    여기 맛있다는데 더치페이하자

    처음이 어렵지 계소 말씀하시면 얻어먹으려 안하실거에요 적어도 동네엄마들은..ㅋㅋ

  • 3. ***
    '13.1.31 3:03 PM (14.37.xxx.96)

    전 밥먹고 나면 먼저 '오늘 얼마나왔지?? '이렇게 얘기하면서 계산해서
    '
    '그럼 얼마씩 내면되겠다..'이렇게 말하는데.. 자연스럽게 더치가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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