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기억 나시는분?ㅠㅠ

ㅇㅇ 조회수 : 1,693
작성일 : 2013-01-22 15:28:44

90년데 미국 영화이고요...로맨틱영화...

여주가 까만 머리에 커트?머리에 완전 상큼한 여배우 ㅠㅠ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내용은 여행 당첨 되서 이탈리아인지 (포도밭도 나오고..) 가서 거기 남자를 만나는 내용...

둘이 자주 엇갈리는 내용...

너무 정보가 없죠 ㅠㅠ 

 

지금 그영화 기억 안나서 미칠 지경이에요 ㅋㅋㅋㅋㅋㅋ

IP : 211.210.xxx.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3.1.22 3:30 PM (124.216.xxx.225)

    마리사 토메이 나왔던 영화 같은데...

  • 2. 모모
    '13.1.22 3:31 PM (183.108.xxx.126)

    사브리나?

  • 3. 글쓴이
    '13.1.22 3:32 PM (211.210.xxx.95)

    스뎅님 빙고.........
    올리기 잘 했네요..마리사 토메이 맞아요...
    하박님..키에누 리브스면 기억이 났을것같은데..남주도 기억이 안나서요..ㅠㅠ
    마리사 토메이로 검색하면 될것 같애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 4. 형광
    '13.1.22 3:32 PM (1.177.xxx.33)

    온리유?

    구름속의 산책은 여주가 머리가 길어요.

    마리사 토메이 커트머리 영화는 온리유인데.

  • 5. 스뎅
    '13.1.22 3:32 PM (124.216.xxx.225)

    온리유?

  • 6. ^^
    '13.1.22 3:32 PM (210.98.xxx.103)

    스뎅님이 말씀하신 영화는 '온리유'인데요. 이건 여행 당첨된건 아니라서...운명이라 믿는 브래들리란 이름의 남자 찾아서 이탈리아 여행하는 내용이요.
    근데 검정 커트머리면 마리사 토메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요. ^^

  • 7. 글쓴이
    '13.1.22 3:34 PM (211.210.xxx.95)

    온리유 맞아요 ㅋㅋㅋ82님들 대박..너무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 8. 글쓴이
    '13.1.22 3:34 PM (211.210.xxx.95)

    제가 헷갈렸네요..당첨이 아니였네유...
    천재들이세욧 ㅋㅋㅋ

  • 9. 스뎅
    '13.1.22 3:41 PM (124.216.xxx.225)

    저도 재미있게 봤던 영화네유^^

  • 10. 형광
    '13.1.22 3:58 PM (1.177.xxx.33)

    저도 예전에 봤었는데 기억이 가물거려요
    남주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라는건 아시죠?
    아이언맨과 매치가 안될수도..ㅋㅋ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 11. ,,
    '13.1.22 4:11 PM (115.140.xxx.42)

    저는 마리사 토메이 이름이 나오는 순간,다른건 기억안나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생각났어요...ㅎㅎ
    스뎅님 대단하심...자주 보는데 뭘 잘 맞추시네요...음악도 그렇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93 고가 패딩 세탁비 얼마 주세요? ㅇㅇㅇ 11:08:27 37
1803792 결혼할때 양가 부모 경제력 차이 많이 중요한가요? 4 ........ 11:08:16 139
1803791 팔순 답례품 추천좀 해주세요 1 팔순 11:07:03 62
1803790 나솔 영자는 1 ㅎㅎ 11:05:16 175
1803789 금요일만 되면... 5 이것도 병 11:05:08 203
1803788 슬픈짐승 이라는 독일소설 읽어 보셨나요? 1 .. 11:01:45 170
1803787 지난해 사망한 배우 발 킬머, AI 기술로 영화 출연 ........ 11:00:26 235
1803786 상속증여 전문세무사 잘하는곳 아시나요 1 ,, 10:59:46 99
1803785 신인규.. 짜치네요 9 .. 10:58:22 481
1803784 평생 아들 끼고 살고 싶어하던 시어머니 5 ... 10:57:40 446
1803783 버터떡 이라는거 우리 어릴때 먹던 분유빵 4 돌고돌아 10:56:38 307
1803782 방사능 때문에 일본여행 안가는 분들은 13 ㅇㅇ 10:53:58 439
1803781 사운드 디자인 아시는 분 계신가요? 혹시 10:53:01 56
1803780 미친 여자와 미친 남자는 자전거를 타고 있었어요 1 ... 10:49:45 440
1803779 조건 빼고 결혼때 걸러야할 1순위 6 ... 10:48:08 744
1803778 신인규 사과문 27 .... 10:46:13 885
1803777 bts가 광화문에서 공연하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23 ooo 10:43:51 856
1803776 동네엄마들 모임 30 정산톡 10:41:50 943
1803775 어제 강릉 다녀왔어요 7 .. 10:38:56 543
1803774 미국 계시는 분 봐주세요(ems 택배) 19 수취인 부재.. 10:34:36 212
1803773 일흔에도 사이 안좋으신 부모님 계신가요. 6 123 10:33:12 528
1803772 대통령 부부보면 여전히 신혼같아요 24 dd 10:29:25 888
1803771 견과류 살찔까요? 7 가을여행 10:27:36 487
1803770 대통령 밤에도 sns 올린다고 트집잡는 인간아? 1 ㅇㅇ 10:25:55 361
1803769 온전한 1인분을 못먹게 했던 친정엄마 11 생각 10:20:58 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