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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위탄, 케이팝스타 같은 오디션 프로 보세요?

.. 조회수 : 1,417
작성일 : 2013-01-21 16:38:13
위탄도 백청강 나올 때는 문자투표 얘기, 누가 떨어졌냐 얘기 꽤 많았고
전 안 봤지만 슈스케 2할 때는 허각과 존박 얘기로
82게시판 반 이상이 슈스케 얘기인 적도 있었고

케이팝 스타도 이하이냐 박지민이냐, 이하이 쩐다.. 이런 얘기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은 게시판에 통 얘기가 없네요.
시청율도 별로 안 나오는 것 같고

전 위탄이랑 케이팝스타 2는 계속 열심히 보고 있는데
같이 얘기나눌 사람이 없어 조금 아쉽네요.
IP : 112.170.xxx.1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조숙녀
    '13.1.21 4:54 PM (211.222.xxx.175)

    요즈음 위탄 실력이 좋아졌던데요.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 2. ..
    '13.1.21 4:59 PM (112.170.xxx.177)

    전 집에 케이블이 안 나와서 처음 본 오디션 프로가 위탄이라 왠지 정이 가요. ^^
    백청강, 배수정 같은 실력 있는 사람들 가수로서도 좀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안타까워요..
    위탄은 애프터서비스가 왜 이리 안 되는지..

    한동근도 거의 우승 확실해 보이고
    남주희, 나경원 같은 실력자들 좀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떨어진 아이 중에서 15세 전하민 양 넘 아까워요..
    정말 애절하고 훌륭한 목소리던데.

  • 3. 저는
    '13.1.21 5:12 PM (14.36.xxx.177)

    위탄 보다가 안봐요.
    위탄에는 항상 '스타'가 없네요.
    외모나 실력 다 괜찮은 참가자가 없어요. 1,2,3탄 모두 그렇네요.
    케이팝스타나 슈스케가 훨씬 나은 것 같아요.
    오디션 프로 좋아하는 부부라서 꼭 챙겨보거든요.

  • 4. ..
    '13.1.21 5:37 PM (175.125.xxx.131)

    요새 다들 재미없어져서 안봐요

  • 5. ..
    '13.1.21 6:07 PM (1.225.xxx.2)

    생방송으로 들어가면 좀 더 재밌어질겁니다.

  • 6. 위탄은
    '13.1.21 10:02 PM (99.226.xxx.5)

    열심히 보고 있어요. 가장 따뜻하고 감동적이예요. 이번 시즌이 그러네요.
    심사위원들의 진심이 느껴지는 프로예요.
    케이팝스타는 너무 상업적인 냄새가 나서 별로. 물론 실력들은 모두 다 예전보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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