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놀고있는 누룽지 어떻게 해먹나

룽지 조회수 : 821
작성일 : 2013-01-17 18:37:09
끓여먹기엔 색이 넘 옅어서 맹탕이라고 하고
뻥튀기 하려했더니 튀겨주는데가 없구요
재주없어서 누룽지탕 이런거 몬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치워야할까요??
IP : 180.182.xxx.20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딸랑셋맘
    '13.1.17 6:38 PM (116.122.xxx.68)

    기름에 튀겨서 설탕 솔솔~
    추억의 간식입니다^^

  • 2. ...
    '13.1.17 6:38 PM (180.64.xxx.62)

    후라이팬에 기름 좀 넉넉하게 넣고
    누룽지 튀긴 후 설탕 뿌리면 어렸을 때 울 엄마가 해주시던 누룽지 과자.
    그냥 끓여 먹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 3. ~==
    '13.1.17 6:40 PM (58.127.xxx.119) - 삭제된댓글

    저도 누룽지튀김 추천하려 들어왔는데..
    할아버지댁 놀러가면 자주 해주시던 추억의 겨울 간식~

  • 4. ...
    '13.1.17 6:46 PM (220.72.xxx.168)

    나두 누룽지 튀김....
    솥밥 하시는 외할머니댁에 가야만 먹을 수 있었던 귀한 주전부리였죠.
    우리집은 압력밥솥이라 누룽지 자체가 없어서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99 대부분 막달까지 회사생활하는데 ?? 22:52:13 30
1787398 벤츠 cla250 4matic vs 아우디 A6 vs 벤츠 .. 골라주세요 22:47:29 53
1787397 아빠가 관리하던 상가 제가 관리하라 하고 3 ㅡㅡㅡ 22:45:24 392
1787396 떡을 가져오는 사람 3 직장에서 22:44:12 439
1787395 참기름 들기름 비싸요 2 olive。.. 22:43:26 332
1787394 오랜 가정폭력으로 2 .. 22:41:38 332
1787393 코 재수술 여쭤봅니다 ... 22:39:40 103
1787392 미국 퇴직연금 배당 받았어요 2 싱기방기 22:34:37 577
1787391 부동산사장이 불친절해서 거래하기 싫은데 어찌할지... 8 ㅇㅇㅇ 22:30:37 384
1787390 윤석열 응원 단식이라더니..법원앞 '방해꾼'된 윤지지자들 실상.. 22:30:26 277
1787389 실용음악과 입시 잘 아시는 분 5 답답 22:28:53 178
1787388 리콜 2080 치약 회사가 가습기 살균제 3 ... 22:26:55 817
1787387 명언 - 살다 보면... 1 ♧♧♧ 22:21:30 455
1787386 만두에 당면을 넣을까요, 말까요? 15 고민중 22:21:21 502
1787385 지금 제 나이였던 엄마가 생각나요 1 ... 22:20:06 496
1787384 깍두기가 싱거운데 국물에 간 하면 될까요? 3 wii 22:09:02 302
1787383 40초 중반인데 열정이 없어졌어요 4 ㅎㅎ 22:07:42 777
1787382 얼굴비대칭 3 좌우 22:07:20 555
1787381 비문증 ........ 22:00:57 369
1787380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3 요거트 22:00:47 318
1787379 시라큐스 요 그릇 사라마라 해주세요 4 ㅇㅇ 21:59:24 479
1787378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10 ……… 21:55:25 763
1787377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17 ㄱㄴㄷ 21:55:06 832
1787376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1:53:46 168
1787375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2 까나리 21:44:51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