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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5월 15일 한겨레 창간호와 문재인

역시 조회수 : 2,362
작성일 : 2013-01-06 00:20:09

 


한겨레신문 1988년 5월 15일 창간호 3면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겨레 창간위원회 창간위원 56인 중 눈에 띄는 이름이 하나 있어서 캡쳐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송건호 선생, 고은 시인, 이소선 여사, 천영세 전 민노당 대표 등 사회 각계인사들,
이돈명 변호사, 한승헌 변호사, 홍성우 변호사 등 인권변호사 1세대 선배들과 이름을 나란히 올리고 있네요.



대선 임박해서 문재인 의원이 당시 사비 1억 들여 한겨레 창간에 힘을 보탠 사실을 알았는데,
25년 가까이 지난 후에나 세상 사람들이 알게 된 거네요.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793213&cpage=5...

 



출처 :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IP : 58.239.xxx.1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합니다
    '13.1.6 12:27 AM (211.177.xxx.68)

    고맙습니다

  • 2. 노란색기타
    '13.1.6 12:47 AM (110.70.xxx.96)

    88년에 1억이면 지금으로는 10억을 훨씬 넘는 큰 돈일텐데요.
    이것도 본인이 알린 것이 아니라, 당시에 함께 일했던 기자분이 돌아가시면서 지난해 9월에 알려졌어요.
    참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 3. 정말
    '13.1.6 2:12 AM (180.69.xxx.105)

    남다른 분이세요 우리의 그분들

  • 4. 존경
    '13.1.6 11:41 AM (175.120.xxx.43)

    역시.. 존경합니다.

    세상살면서 존경할만한 사람 만나기가 참 쉽지않은데...

    이 시대에 이렇게 존결할 수 있는 분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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