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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녀-공교롭게도 새KBS,MBC수목드라마

어쩔...ㅠ.ㅠ 조회수 : 3,402
작성일 : 2013-01-04 21:13:38

지금 수목드라마 끝나고 1월에 시작하는 수목드라마가..공교롭게도 KBS는 아이리스, MBC는 7급공무원이네요.

 

뭐 국정원같은 정보기관에서 신분을 감춘 최정예(?)요원들이 업무수행도 하고 사랑도 하고 뭐 그런 드라마겠죠.

근데 심하게 감정이입 안될 거 같아요.-.-;; 아마 드라마제작진들도 쵸큼 그럴 듯..타이밍 기막히게..ㅋ

 

저 주원을 좋아하는 아짐이라서 각시탈도 본방하고 이번에 7급공무원도 보려고(원래 저희집 채널은 EBS까지이나, 팬심에 어쩔 수 없이..-.-;;) 했는데 이거 어쩌나요. 제 남편은 아이리스2 보려고 하는 거 같던데..이것도 어쩔...-.-;;

현실은 정보기관 최정예 엘리트요원들이...ㅠ.ㅠ

 

드라마 대본 수정하라..수정하라..ㅋㅋ 현실을 반영하라..반영하라..ㅋ

 

웃프네요. 지못미..주원..

IP : 119.203.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4 9:25 PM (1.247.xxx.53)

    국정원 직원 남녀가 인터넷 댓글 달면서 서로 마음이 맞아 사랑에 빠지고
    죄책감을 느껴서
    자신들의 업무를 폭로하고 결혼하는 스토리 라면 재미있겠네요

  • 2. 참맛
    '13.1.4 9:26 PM (121.151.xxx.203)

    ㅋ 정말 가관이네요.
    드라마로 국가정직원들을 영웅으로 만들려고 하는구먼요 ㅋ

  • 3. ..
    '13.1.4 9:35 PM (39.113.xxx.215)

    국정원!!참 기가차다.

  • 4. ......
    '13.1.4 9:36 PM (211.176.xxx.105)

    여주인공이 컴퓨터로 일하다 윗선의 컴퓨터를 들여다보게 되는데..

    거기엔 각종 선거에 연관된 비리들을 정리한 파일을 발견해요..

    근데 비밀번호를 알지 못해 고군분투 하다가 대선후보 비서관과의 썸씽도 생기고..

    한편 남주인공은 의문의 메시지를 받고 끝난 선거를 다시 조사하게 되는데...

    마지막회에 기자회견장에서 두 주인공이 국정원 비리와 윗선의 선거 개입 정황.. 불법 선거 증거를 밝히고...

    죄에 대한 벌은 받겠다며 두 손을 맞잡는데......

    라시트씬은 15년 후라는 자막이 나오고..

    마지막에 맘을 바꿔 증인으로 나왔던 주인공들의 상사가 석방되는 날..

    두 주인공은 유치원생 아이의 손을 잡고.. 문 앞에서 상사를 기다리는데..

    저 뒷편으로 고위직 비리 핵심인물의 아들.. 아까 그 비서.. 이 아버지를 면회하고 나오며 줌아웃..

  • 5. 진홍주
    '13.1.4 9:53 PM (218.148.xxx.4)

    근데 알고보니 국정원 여직원은 고위직 비리의 핵심인물의 숨겨둔 딸
    아버지와 상사를 마중하기위해 나온거고요ㅎㅎㅎㅎ....서로 남매라는걸 안 고위직 아들이
    자신의 사랑을 포기한 훈훈한 스트리가 나와야죠...우리나라는 막장이 없으면 힘들어요

    아...불치병도 나와야겠네요....주인공의 딸이 갑자기 시력이 상실되고 오랜 수감에
    병든 고위직 핵심이 자신의 각막을 기증한 가족은 위대하다는 마지막이 있으면 좋겠네요....푸헐~~~

  • 6. 불치병의 신파도 바뀌어야...
    '13.1.4 9:56 PM (211.117.xxx.109)

    암, 백혈병, 시려강실.. 그런 거 말고 국정원 댓글 전문요원 손에 불치의 근육통은 혹은 손가락 무좀 등으로 좀..

  • 7. 불치병의 신파도 바뀌어야...
    '13.1.4 9:58 PM (211.117.xxx.109)

    시려강실...이 아니고 시력상실..
    근데 국정원 댓글 요원이 아니라 커뮤니티 분석 전문요원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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