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6개월 아기. 감기인데 집에서 뭘해줘야할까요?

... 조회수 : 3,362
작성일 : 2013-01-04 11:52:43
이제 16개월된 아기인데요.
태어나서 이번에 첨으로 감기에 걸려서, 제가 어찌해야 할지 갈팡질팡 중이에요ㅠㅠ
어제밤에 자기전부터 숨소리가 거칠긴 했는데 별거 아니겠지 했어요.
오늘 아침 일어나서 바로 콜록거리고. 콧물이 나오고. 안아보면 숨쉬는게 가래낀 느낌으로 거치네요.
체온은 37.5도 ~37.7 도 왓다갔다 하구요.
밥맛이 없는지 안먹으려는거 꾸역꾸역 먹여서 방금 재웠어요ㅠ
제가 감기 걸렸을때도 병원가면 뾰족한 수는 없어서~
일단 집에서 간호해줄려고 하는데, 제가 할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IP : 39.113.xxx.1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쥬리
    '13.1.4 11:56 AM (211.234.xxx.211)

    38도 넘으면 해열제 먹이셔야해요...부르펜 같은거요
    목이 부으면 열 많이.나요...

    따뜻한 물 계속 먹이시구요...
    억지로 밥 먹이지는 마세요...
    아프면 소화.안되서 토할수도 있어요...

    죽이나 부드러운거로 주시구 가습기 돌려주시구...

    잠 많이.재우세요...

  • 2. 제 경험으로
    '13.1.4 11:59 AM (110.8.xxx.44)

    일단 뒷목을 따뜻하게 해야해요~~ 드라이기로 집중 따뜻한 바람쐬어 주시던지 일회용 핫팩~문구점가면 천원짜리 발열 핫팩 있어요~~ 그거 사다가 손수건 사이로 접어서 목 뒷덜미에 매 주세요~~보통 아이들 감기초기 만ㅋ은 콧물 흘리고 미열 시작할때 보통 이렇게 하면 바로 나아요~~제가 우리 두 아이들 어렸을때 이렇게 키웠구요~~지금도 초등생들 이렇게 하고 있어요~~ 한카지 더 저는 제품관련없는 사람인데 *웨이 제품 중에 체리맛 파우더 가루 쥬스처럼 물에 타 먹는거 있어요~~천연 비타민이라 좀 일반 쥬스값보단 폭탄이지만 초기에 이쥬스 두어잔 타서 마시면 거뜬해져요~ 일단 저는 이 방법이네요~~

  • 3. 제 경험으로
    '13.1.4 12:00 PM (110.8.xxx.44)

    맑은 콧물

  • 4. 미열
    '13.1.4 12:19 PM (175.223.xxx.184)

    그정도면 아기들에겐 정상체온에서 쪼금 높은 미열정도예요
    감기가 들려고 준비중인 것 같으니
    또 목으로 오는 거같은데
    배청 도라지청 이런거 해서 미지근하게 주세요
    배숙도 좋구요
    콧물가래니깐 집안 습도도 신경쓰시고 숨쉬기 편하게 해주세요
    전 뜨거운 샤워기틀고 애기 안고 서있었네요ㅜㅜ

  • 5. 미열
    '13.1.4 12:20 PM (175.223.xxx.184)

    아참 기저귀는 벗겨두시구요
    기저귀 채워놓으면 열이 안떨오지더라구요

  • 6. ...
    '13.1.4 2:10 PM (203.226.xxx.189)

    경험없으신 상태신듯한데 그러면 병원가는것도 좋아요. 어른이야 대증요법 안하고 참지만 아기들은 다르고요. 일다 38도 넘으면 약먹어도 잘안떨어진다는 문제점도 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94 진짜 쑥개떡 어디서 팔아요? 1 쑥향 23:05:48 84
1805293 입 가벼운 부모님때문에 너무 화가 나요 6 ㅠㅠ 23:01:56 347
1805292 임플란트 3주 안에 할 수 있을까요? 2 제프 23:00:02 123
1805291 성폭행 시도로 징역 구형받은 김가네 회장네요 ........ 22:57:21 245
1805290 셀프인테리어중인데 자재값 인건비 해마다 폭등하는거 4 22:51:16 319
1805289 무릎 안 좋은 사람 나이키 운동화 4 ..... 22:38:49 388
1805288 요즘 직원들은 원래 열심히 안하나요? 34 ㄴ스공 22:38:23 978
1805287 강릉 단오제 앉아서 사주 보시는분중에 잘보시는 분있나요 ........ 22:38:09 176
1805286 친정에서 개두릅을 보내주셨습니다. 5 ... 22:34:07 486
1805285 넷플에그을린사랑보구 1 최근 22:32:09 496
1805284 "초청 없어 못 갔다"는 국힘…4·16 재단은.. 3 진심을알겠네.. 22:30:51 451
1805283 남해 보리암 짐배낭이고 올라갈만한가요? 4 22:28:18 267
1805282 남욱이 말하는 “우리학부모” 가 뭐에요? 7 Oo 22:27:45 552
1805281 아르테미스 2호 무사귀환 무사귀환 22:26:58 192
1805280 노인들 이재명 중국 엮으면서 2 ㄱㄴ 22:26:39 281
1805279 기분이 매우 나쁜데요 6 .. 22:23:41 1,024
1805278 [속보]美국방장관 "이란이 합의 안하면 전투작전 재개&.. 7 나무 22:22:31 1,367
1805277 고등학교 1학기 중간고사 언제쯤이에요? 6 ... 22:17:00 283
1805276 대전역 근처 호텔 1 급해요 22:13:35 369
1805275 1초 사이로 생사 갈렸다 2 인생2회차 22:12:15 1,478
1805274 정영진씨요 9 ... 22:07:44 1,519
1805273 “마라탕 먹었다가 식중독?”…프랜차이즈 3곳서 세균 검출 1 ㅇㅇ 22:00:25 752
1805272 절이 생기기 전에 먼저 수행이 있었다 1 스님의 일침.. 21:59:16 311
1805271 늘 내곁에서.. 채널 돌리는 광고들 1 .. 21:53:27 345
1805270 대학생들은 옷에 얼마정도 돈을 쓰나요 4 대학생 21:51:49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