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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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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정권 아래 대선을 치렀다는 것 자체가..

... 조회수 : 4,947
작성일 : 2012-12-29 17:20:57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 격인데 이 점을
너무 늦게 인지한 것 같습니다..말도 안되는
선거 결과가 현재의 정치현실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들었죠..
대선을 목전에 앞둔 주말 광화문 유세현장에서
말 그대로 '대세는 문재인'이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거라는
강한 기대와 확신이 있었지요..
선거 당일 투표 열기도 모 드라마 저리 가라 할
정도였구요..
정권 교체는 그야말로 국민들의 열망이었습니다

부정 선거에 대한 의혹,,끝까지 물고 늘어졌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특정세력의
짜고치는 고스톱에 놀아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네요
나꼼수 말대로 속지도 말고 쫄지도 말았으면 합니다
IP : 116.41.xxx.2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피맘
    '12.12.29 5:23 PM (121.170.xxx.128)

    이번 대선 부정선거가 젤 걱정스럽긴했어요..불안불안하더라니..

  • 2. 저도
    '12.12.29 5:27 PM (121.130.xxx.228)

    대선전에 부정선거를 제일 우려했습니다

    뭔가 아주 찝찝하게 나오면 어떡하나..이생각했거든요

    출구조사때 딱 들어맞더군요

    출구조사 화면보면서 확신했구요

    대세는 이미 확실히 2번으로 기울어졌었어요

    될래야 될수가 없는 분위기였구요

    부산역에 사람 그리 많이 모인거보고 더 확신했어요

    아 됐구나 디집어지겠구나..

    근데 정말 어이없었죠 너무나 기막혔던..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던 결과였어요

    게다가 의혹이 여기저기서 봇물터지듯 터지고..관련 증거들이 나오고..

    중요한 사람은 사라지고..꼭 명명백백하게 만천하에 다 드러나야합니다

    세계에 다 알리고 퍼트리고 정말 대한민국 국민들 똑똑하잖아요

    보여줘야합니다 부정선거에 그대로 항복하고 말 그렇게 찌질한 국민들이 아닙니다

  • 3. 또 있죠
    '12.12.29 5:31 PM (121.130.xxx.228)

    국정원 직원들이 오피스텔안에서 몰래 아이디 40개씩 가지고 비방댓글 다는
    알바를 하고 있었다는게 이게 대한민국 헌정 역사상 이런일이 말이 됩니까??

    MB의 마지막 한판 잔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해먹고 끝까지 다해ㅊ먹었어요

  • 4. 모르고서 당하면 할 수 없지만
    '12.12.29 5:35 PM (116.41.xxx.238)

    알고선 못 덮습니다...다른 것도 아니고 대선 부정..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부정이 어딨냐는 얘기도
    합니다..네,,시대가 이런 시대라 부정이 있으면 어떻게든 밝혀질거라 봅니다 완벽하게 부정을 저지르려거든 sns까지 통제했어야 하지요..

  • 5. ..
    '12.12.29 5:43 PM (219.249.xxx.19)

    각 방송국이 따로 하던 출구조사를 이번 총선부터 3국이 합동으로 했다고하네요 .
    출구조사부터가 의심이... 박지원 문자보면 ytn,삼성등 전부 문재인 승인데..오로지 방송국만..
    cia도 문재인으로 보고햇을정도이고..
    아까 조선일보 기사에 나왔듯이 3시 이후 갑자기 뒤바뀐거 설명이 안되죠.

  • 6. 꼼꼼한 MB가
    '12.12.29 5:44 PM (218.236.xxx.82)

    차기 대통령이 누구냐에 따라 자기 목숨을 부지하느냐 마느냐가 달려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아무런 조치도 없이 비리를 저질렀을지에 대해서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것 같아요.
    망명하지 않는이상 박근혜가 아닌 후보가 대통령 당선시 법적처벌은 면하기 어려운데 그냥 보고만 있지는 않았을거예요.
    음모는 거기서부터 시작됐겠죠..

  • 7. 후아유
    '12.12.29 6:05 PM (115.161.xxx.28)

    그러네요. MB가 정권교체를 당하면 어떤꼴이 될지 뻔한데
    가만히 당하고 앉아 있을리가없죠..
    대단히 꼼꼼한 분한테 우리가 당한거죠.

  • 8. 이미
    '12.12.29 6:09 PM (223.222.xxx.23)

    3차토론 전부터 기회주의자들이 박그네 쪽에서 발빼기 시작하고
    문재인 쪽으로 양다리 걸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차토론 후
    박그네는 대통령이 되어서도 될 수도 없는 인간이란 의견이 대세가 되면서
    완전히 문재인에게 줄대려고 달려들 가기 시작했죠.

    그게 뒤집힌 겁니다.

    말이 안되는 일이 벌어졌는데, 언론과 지식인 모두가 입을 다물고 있네요.
    대선 바로 다음날 아침 와이티엔이며 오마이까지
    자기들 투표예측조사 틀렸다고 납작 엎드려 사죄하는 꼬락서니부터가 웃겼죠.

    대체 그들은 무엇을 그토록 두려워 하는 걸까요?
    광범위한 사찰로 다들 큰 약점 한 두개씩 잡힌 것처럼
    일사분란하게 비상식적인 결과에 승복하는 꼴들이...

  • 9. 꼼꼼하신 각하
    '12.12.29 6:58 PM (1.249.xxx.196)

    제일 확실한 증거는



    이 미소가 아닐까요???


    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282455

  • 10. 당췌
    '12.12.29 9:14 PM (175.193.xxx.113) - 삭제된댓글

    주위에 박근혜 찍었다는 사람이 없는데
    내주위가 심하게 이상한건지

  • 11. ㄷㅈ
    '12.12.29 10:19 PM (123.228.xxx.12) - 삭제된댓글

    제대로 말하셨네요 엠비가 어떻게 성공해왔는지 5년 어떻게 국민을 기만해왔는지 좀만 돌아보면 자기죽을 대선을 공정히 치르게 놔뒀을 거라 믿기가 어불성설이죠 천지신명께 그렇게 빌었건만 손놓고 구경만 한 민주당을 탓해야하나 아 미치겠어요

  • 12. 총선이후
    '12.12.29 11:46 PM (1.252.xxx.80)

    계속 찜찜했는데 개선은 안되고 역시나~! 지요.
    대의 민주주의에 애도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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