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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리가 꽁치인가요?

다른가? 조회수 : 4,257
작성일 : 2012-12-28 00:20:46

알 배긴거 맛있죠?

어릴때 맛나게 먹은 기억이 나는데..

왜 해 주셨던 엄마는 양미리를 맛없는 반찬 취급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사서 먹을까 싶은데..

IP : 125.135.xxx.1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8 12:23 AM (203.100.xxx.141)

    양미리........동물원 동물 식구들이 즐겨 먹는 생선.....

    맛있나요?

    양미리 보면 펭귄이 생각나요.ㅎㅎㅎㅎ

    알이 있나요??????

  • 2. 양미리
    '12.12.28 12:59 AM (112.156.xxx.232)

    올해 어획량이 적어서 비싸다고 하던데..
    저두 어릴때 양미리 많이 먹었어요
    싸고 맛있는 간식같은 생선이에요

  • 3. 름름이
    '12.12.28 6:07 AM (99.246.xxx.8)

    꽁치와는 식감이 달라요. 고춧가루랑 무에 지져 먹으면 별미긴한데 식으면 비린맛이 나고요. 어릴적 아버지가 뒷뜰에서 석쇠깔고 구워주시던 알배기 양미리가 ㅠㅠ 먹고싶네요. 어릴적엔 쌌는데. 아직도 값은 얼마 안나갈테지만, 저한텐 추억이 깃든 귀한 생선! 이에요. 하하

  • 4. 까나리
    '12.12.28 10:31 AM (125.187.xxx.84)

    흔히 액젓으로 유명한 까나리가 바로 양미리래요.
    정확히 동일한 어종은 아니지만 동해안산 까나리를 양미리로 부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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