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대중을 죽이려 한 박정희

..... 조회수 : 1,783
작성일 : 2012-12-25 12:54:13

박정희는 소시오패스가 아니었을까요?

정적을 저렇게 죽이려 하다니요.....

자신의 야망을 위해 아무 것도 가리지 않는....

그 dna를 지닌 딸을 뽑다니 정말... 미쳤다는 말 밖에

http://youtu.be/udtzL2GOegk

베스티즈에서 보고 퍼왔습니다. 3:45분 정도 부터 보시면 됨..

IP : 113.30.xxx.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5 12:56 PM (180.228.xxx.117)

    자루에 담아 바다에 빠뜨리려 했는데 미국에서 미리 알고 못하게 해서 살아 났다는 얘기요?

  • 2. 만약 그 때
    '12.12.25 12:57 PM (118.36.xxx.162)

    김대통령님이 잘못 되었으면 지금의 역사는 또 바뀌었겠지요...ㅠㅠ


    전 아직도 박그네가 당선되었다는 걸 받아들이기가 힘듭니다.

  • 3. 제가 일본에서 살았을 때
    '12.12.25 1:04 PM (61.33.xxx.58)

    일본 다큐에서 자세히 나와서 뜨악했었어요 사실입니다 미국에서 정보 입수해서 살려줬어요

  • 4. ...
    '12.12.25 1:15 PM (211.106.xxx.243)

    나라에 일 생기면 이분 의견이 가장 궁금해요 나라에 몇 안되는 어른들 다 가시니 쓸쓸하네요

  • 5.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12.12.25 1:24 PM (59.16.xxx.47)

    가풍과 내력!!
    그사람이 학습해서 계승되는거지요
    사람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 6. ...
    '12.12.25 1:37 PM (211.106.xxx.243)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어요 지역색까지 따지면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을거같아요
    저 시대를 지나면 한국은 민주주의의 꽃이피고 서슬퍼런 저런 시대를 통과한것이 다행이다싶고 독립운동, 민주화운동하신분들이 대단하다 싶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역행, 퇴행해가다니..

  • 7. 옥이엄마
    '12.12.25 2:14 PM (112.168.xxx.7)

    제일 존경하는 김대중대통령님 평생 고생만 하시다가 ㅠㅠ박정희가 김대중 없애려구 저지랄을 한거죠 이렇게 훌륭한분이 지금 안계신다는게 너무 슬픕니다 이런대통령 다신 없을듯해요 부디 그곳에서 편안하시길 빕니다 저런악날한 독재자에딸이 지금 대통령 당선된게 정말 열받네요

  • 8. 복길
    '12.12.25 5:07 PM (61.253.xxx.127)

    광주에서 나서 자란 저는...
    저런 분의 정치적 기반이었던 곳에서
    지지자의 한사람으로 자란게 자랑스럽습니다.
    전 70년대 후반 생인데..
    80-90년대 초등학교때부터 알던 내용입니다.
    자루에 넣어 죽일려고 했을때 미국이 살려준 이야기,
    고문 후유증으로 다리 저신 것,
    옥중에서 엄청난 양의 책을 읽으시고 영어도 독학으로 공부하신 거,
    미국 망명 생활,
    광주 사람들은 예전부터 다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라도 많은 분들이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9. 저 50
    '12.12.25 6:09 PM (1.250.xxx.39)

    인데 1970년대 대선있을때 김대중
    빨갱이라는 소문이 파다했지요. 전라도
    땅까지.
    이렇게해서 지역감정 시작됐죠.
    그리고 전대갈등장. 광주민주화운동.

    결자해지 라는말 있죠.
    근데 전혀 안보이니 가슴 아프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4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2 . . 06:44:22 604
1812803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4 ... 06:17:18 622
1812802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7 Dd 05:45:49 1,831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577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4 어쩌다 05:24:04 1,318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3 ........ 03:57:09 1,972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1,073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4 히아 02:50:47 2,236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203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939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773
1812793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718
1812792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6 .... 01:31:40 2,937
1812791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170
1812790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510
1812789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8 .. 01:25:11 1,407
1812788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4 ... 01:16:12 3,077
1812787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85
1812786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409
1812785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2,164
1812784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459
1812783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2,237
1812782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981
1812781 발을 다쳤어요 10 독거 00:48:06 853
1812780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