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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술 마시면

멘붕 조회수 : 2,450
작성일 : 2012-12-22 22:49:21

죽을까요? 차라리 죽으면 죽었지 살찌긴 싫은데

날마다 퍼 마십니다

 

어젠 영화 남영동 오늘은 26년 낮엔 눈물 줄줄  이게 뭔가 싶네요

밤엔 날마다 술  이러다 죽을까요?

 

IP : 124.56.xxx.16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부터
    '12.12.22 10:52 PM (220.119.xxx.240)

    술은 자제하시고 음악을 듣고 가까운 곳에 여행을 다녀오세요.
    선거가 마지막이 아니라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하며
    언론을 주시하며 진실을 분별하는 능력을 기르셔야합니다.

  • 2. 진홍주
    '12.12.22 10:54 PM (218.148.xxx.4)

    술은 자제 하시고...가까운곳에 산책이라도 다니세요
    정 힘드시면.....광주의 무등산에 사찰이 있는데
    거기 다녀오시던지요...아..종교가 있으면 힘들겠네요
    술 그만드시고 그럴수록 밖으로 돌아다니세요.

  • 3. 뮤즈82
    '12.12.22 10:55 PM (222.96.xxx.25)

    저도 그날 이후로는 매일 마십니다...ㅡ.ㅡ

  • 4. ##
    '12.12.22 10:56 PM (175.223.xxx.19)

    이번 정권에 간 망가지면 큰일 납니다. 나라에서 보장 안해줘요.

  • 5. 뮤즈82
    '12.12.22 10:57 PM (222.96.xxx.25)

    ## 님 때문에 이밤에 웃음이...ㅋㅋㅋㅋㅋ

  • 6. 며칠은 괜찮아요.
    '12.12.22 11:07 PM (119.149.xxx.75)

    걍 좀 드시다 나중에 스스로 질리실걸요.

  • 7.
    '12.12.22 11:09 PM (124.5.xxx.134)

    뮤즈82님 보험하시는분
    몸도 안좋으시지 않으셨던가요?
    일되요! 어쩌실려구 요즘 몸져누으면
    아무도 안쳐다봐요

  • 8. 아기자동차 뿡뿡이
    '12.12.22 11:13 PM (124.5.xxx.65)

    ##님 ㅋㅋㅋㅋ
    진짜~~~ 오늘 처음으로 웃었어요.
    맞아요.
    가장을 파탄시키는 건 심장이고 간은 오로지 나의 몫입니다.

  • 9. 멘붕
    '12.12.22 11:14 PM (124.56.xxx.164)

    네 그만 마셔야죠 잘 안되네요 ㅠ

  • 10. ..
    '12.12.22 11:23 PM (1.225.xxx.2)

    설마 매일 마신다고 죽기야 하겠어요?
    간이 망가지니 피부가 더러워지고 살이 디룩디룩 찌겠죠.

  • 11. 멘붕
    '12.12.22 11:27 PM (124.56.xxx.164)

    ..님 정신 바짝 드네요ㅠ 살 디룩디룩이라...

  • 12. 내년에
    '12.12.22 11:35 PM (220.123.xxx.57)

    원글님 저도 삼일연속 먹었어요..이제 정신좀 차리고 후원할때 고르고 있어요..

  • 13. 뮤즈82
    '12.12.22 11:38 PM (222.96.xxx.25)

    (124.5.xxx.134님~~~고맙습니다..그래도 마음이 너무 아파서요..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으니 그냥
    살기가 싫어요(죄송)
    그래도 힘내야 하는데 ..........

  • 14. 저 역류성 식도염 ㅠㅠㅠ
    '12.12.22 11:39 PM (175.119.xxx.223)

    왜 심장이 아니고 식도인가?

  • 15. 그거 알어요?
    '12.12.22 11:51 PM (124.5.xxx.134)

    너무 감성적이어도 극단적으로 흘러요
    자신에게 초이성적이고 너무도 냉철해서 있는 악행들
    질러놓고도 너무도 평화롭게 잘 사는 인간들을
    떠 올려봅시다
    그런ㄴ들 보다 몸 망쳐 먼저 가야 뮈가 좋겠어요?
    예를 들어 ㅈㄷㅎ 오기 발휘하셔 건강 챙기세요

    식도염 위산 억제해주는 약 주거든요
    전 그거 먹고 나았어요 위내시경하고 증세
    생겨났던거구요

  • 16. 아직은...
    '12.12.23 12:01 AM (128.134.xxx.90)

    좌절하기엔 이릅니다.
    우리가 뭘 했다고 좌절을 하나요.
    지치지 말고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요.
    뉴스타파 후원도 하고 문님 의정 활동에 관심도 갖고
    우리 아이 학교는 근대사를 뭐라고 써 놓은 교과서를 채택하나 문의전화도 하고
    전라도에 여행도 가고 경상도 농산물 불매도 하며
    48%의 세상에서 공감하며 살아요.
    이 또한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부정이 많았을텐데도 48%나 되잖아요.
    술 그만 드시고 그 돈으로 뉴스타파 지원해요.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좌절했다 말하기는
    너무 부끄러워요. 힘 냅시다!

  • 17. 여니랑
    '12.12.23 12:25 AM (203.226.xxx.50)

    아... 맞다...

    술값 아껴 후원해야겠다..

    그 생각을 못했네..

  • 18. 봄날
    '12.12.23 12:54 AM (58.229.xxx.180)

    많이 속상하시죠?
    하지만 알콜이 간에서 해독되는데 만 이틀이 걸린다고 하더군요.
    매일 마신다면 간에 큰 무리가 가서 몸에 크게 해롭답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보심이... ㅠㅠ

  • 19. 그거 알어요님
    '12.12.23 12:16 PM (117.111.xxx.109)

    진심어린 충고 감사합니다.
    그래요. 치료잘받구....
    식이조절하면 식비가 줄겠더군요.
    아껴 좋은 일에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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