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꾸 부동층과 5,60대 보수를 끌어안으라는데

ㅌㅁㅌㄴㅁ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12-12-22 12:23:39
주변에 앞뒤 꽉막힌 그 60%가 전혀 없는건지...
내주변에 없고 경험못해봐서 고려를 못하는건지...
뭘 더 어떻게 이해하고 포용하고 끌ㅇ안습니까
설득과 회유로 넘어올수 있는 사람들은 다 넘어온게 이 결과에요.
나머지 60%는 아예 들으려고 조차 안하는 사람들이구요.
안겨줄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으면서 자꾸 끌어안느라느니..논리와 팩트로 설득시키라느니..
정상적인 사고체계가 없는 사람을 무슨수로 설득시킵니까. 누누히 말하지만 우린 할만큼 했습니다.
역대 당선인 득표수를 훨씬 웃도는 표를 얻었음에도 진건 애초에 옳고 그름을 판단못하는 국민이 어느 규모인지에 대한 증명이에요.
IP : 211.246.xxx.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ㅊㅍ
    '12.12.22 12:27 PM (115.126.xxx.115)

    겁나나보네요...
    잘하면 티비에 노인들공양 효도 이런 프로로 꽉 채우겠다는...

    여태 끌어안고 온 결과 아닌가요

    수첩만 뽑은 게 아니잖아요...끊임없이 쥐박이에 이회창에 노태우에
    단 한번도 독재에 항거하지못한 비겁한 세대일 뿐이라는...

  • 2. 제말도 그말
    '12.12.22 12:29 PM (61.77.xxx.113)

    이번에가 맥시멈이에요
    부족해서도 아니고 노력이 적어서가 아니고
    설득될 사람은 다 된거에요
    우리의 틀을 공공히 하고 현대사 공부 열심히 시키고요

  • 3. 외면받는 이유
    '12.12.22 12:30 PM (124.51.xxx.75)

    그들을 설득하려고 하지말고 그들이 질려서 돌아서게만 하지 않으면 되는데. . . 그게 문제라고 누차 이야기해도 못 알아들으니 답답한 뿐이네요. 정치적인 문제를 감정에 휘둘려 비정치적으로 접근하는 지지자의 열정이 초래한다는 문제점을 인지할 때도 되었는데. . .

  • 4. 그런건
    '12.12.22 12:33 PM (121.145.xxx.180)

    승자가 하는 겁니다.
    우리는 패자고요.

    끌어안아야 할 사람은 5,60대죠.
    힘을 휘둘렀으면 휘두른 살마이 유화책도 쓰는 겁니다.

  • 5. 그런건
    '12.12.22 12:33 PM (121.145.xxx.180)

    그리고 우린 우리 각자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됩니다.

    눈감고 귀 닫고 열심히 더 오래 살겠다는 사람도 있을수 있는 거죠뭐.

  • 6. ..
    '12.12.22 12:45 PM (125.141.xxx.237)

    우리의 확장력은 미래에 있는 거지, 과거에 있는 게 아니지요.
    51.6%를 설득하는 것보다, 5년 뒤 투표권을 행사하게 될 아이들이 정치에 대해 제대로 된 관심을 갖고 올바른 역사를 배우도록 하는 게 더 중요하지요.
    우리가 경계해야 하는 건 젊은 층이 수구화되는 거지 이미 결집이 종료된 노년층이 아닙니다.

  • 7.
    '12.12.22 12:53 PM (211.246.xxx.62)

    맞습니다.
    이제 우린 2,30대를 더욱 강하게 결집시키는것만이 살길이죠.
    자꾸 배척하면 보수들은 더 등을 돌린다 하시는 분들이 많아 쓴 글입니다.
    더이상 50대 이후 세대에서 이쪽으로 옮길분들은 없다고 봅니다.

  • 8. ㅇㅇ
    '12.12.22 12:54 PM (124.111.xxx.39)

    종교는 설득이 안되요. 포기합시다.
    이제 새로 유권자가 되는 젊은층을 포기하지않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 9. 지겨워
    '12.12.22 1:37 PM (112.156.xxx.232)

    조선시대이래로 계속 포용해줬더니 이모양 이꼬라지잖아요
    이제 포용과 관용의 시대는 갔어요
    노무현대통령말대로 600년동안 용서하면서 살았어요
    좀 우리도 못된것들 한번 청소좀 합시다

  • 10. ...
    '12.12.22 1:58 PM (218.234.xxx.92)

    어째 항상 1, 2번 댓글은 저 모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59 구르프를 긴머리에 감아도 웨이브 생기나요? 1 구르프 19:03:27 74
1804758 이인규와 정상명이 윤석열을 콘트롤 했나요? ........ 19:02:38 50
1804757 세무적으로 문제되는것이 있을까요? 궁금 19:00:50 66
1804756 80만원이 큰돈도 아니고 저라면 주겠네요 1 어휴 19:00:48 312
1804755 용혜인,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행안위 소위 통과 ../.. 18:59:33 60
1804754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1946년의 대구가 2026년의 대구.. 1 같이봅시다 .. 18:55:36 77
1804753 5/1일 법정공휴일 한다니까 댓글중에 웃겼던게 2 ㅓㅏ 18:54:53 383
1804752 세 돌 되어가는 유아, 좋은책? 추천 18:49:42 66
1804751 이재명 대통령이 올린 보유세 자료라는데요. 10 보유세 18:47:47 451
1804750 시험 못봐서 우는 고딩 8 시험 18:43:04 549
1804749 4개월만에 보톡스 놔줄까요? 1 궁금 18:39:41 321
1804748 스테인레스팬 완전 정복 2 닉네** 18:37:48 362
1804747 그레이 아나토미 시리즈 2 시청 18:34:24 294
1804746 클라이맥스에서 차주영 화장법 어떻게 18:33:17 370
1804745 민증사진 보정으로 20대로 보이는 어플 써서 냈는데 10 ㅋㅋㅋ 18:31:49 611
1804744 고2 모의고사 어땠다고 하나요? 4 3모 18:31:12 391
1804743 비염 경험담 9 작두콩 차 18:29:27 526
1804742 5월 1일 휴일인데 1 ,, 18:28:24 399
1804741 노인복지관 식사제공 아침점심저녁 불가능일까요? 8 복지관 18:28:08 632
1804740 놀랍게 닮은 "친명감별사”와 “뮨파” 3 에어콘 18:18:47 211
1804739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자 OUT’ 술렁이는 관가 16 집값 정상화.. 18:14:20 997
1804738 많이 읽은글 박신양 그림 비평보니 3 .. 18:12:20 744
1804737 신용한교수(충북도지사후보)라는분 인생이 소설 같네요 7 ㅓㅏ 18:09:21 887
1804736 토지의 귀녀와 칠성처는 한 100년만 늦게 태어나지 9 18:09:17 999
1804735 풋샴푸로 발 씻으면 냄새 확실히 덜 나나요? 5 발냄새 18:07:11 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