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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분위기

아자아자 조회수 : 1,247
작성일 : 2012-12-18 12:21:42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잠깐 짬을 내어 적어보네요

울 모친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가게를 하시는데

주로 노인들이 많이 오십니다.(서부경남지역입니다)

엄마에게 전화해서 아버지에게 문후보 이야기하려고 하니 둘이 싸움 난다고

오지 마라고 하시더라구요

대신 동네 분위기를 전해주는데 할머니들이 자식 실컷 키워놨더니

박 찍으라고 하는데 아무도 말을 안 듣는다면서 ^^;;;

그리고 광화문대첩을 보고는 아무래도 꽁주님 되기 어려울 거

같다고 하신다네요

문제는 그 분들은 닥치고 투표거든요...

위기감이 들 수록 더욱더 아니겠습니까

저도 어제 잠이 제대로 안오더라구요 ㅠㅠ

 

모두들 아무리 추워도 투표합시다! 

IP : 152.99.xxx.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2.18 12:25 PM (211.207.xxx.228)

    60-70대 투표율 97%라네요.
    근데 20대 절반도 안됐어요.
    2030대가 투표해야 70%넘겨서 이깁니다.
    주위 20-30대 투표하게 꼭 독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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