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손있는날 이사할때 이사전에 손없는날 밥솥갖다놓으면

되나요? 조회수 : 52,372
작성일 : 2012-12-16 12:31:37

안믿자니 찝찝하고,그냥 좋은게 좋다고 방책이라도 하고

이사가려구요.

손없는날 날잡으려니 이사비가 너무 비싸고 그냥 손있는날 갈까 싶어서요.

밥솥,이불...이사가는집에 갖다놔라는데

누구는 왕소금을 집 모서리에 군데군데 뿌려놓으라고 하고...

아니면 이삿날 잠은 자면 안된다고 하고....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혹시 손있는날 이사해보신분중 어떤 방책하시고 들어가셨나요?

IP : 221.157.xxx.1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2.16 12:34 PM (211.237.xxx.204)

    저는 그런거 따지지도 않지만 그런거 엄청 잘 믿는 큰시누이 보니까
    미리 이삿짐 몇개 손없는날 갖다 놓으면 그날 이사한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점 미신 뭐 이런거 엄청 믿고 굿도 몇번 한 양반임;

  • 2. ...
    '12.12.16 12:37 PM (61.43.xxx.206)

    손 있는 날도 안 가는 방향이 따로 있습니다. ㅋ
    정 신경 쓰이시면
    손은 음력으로 1,11,21일에는 동쪽에 있습니다.  2, 12,22일에는 동남쪽에 3, 13,23,일에는 동 4일에는 남서 5일에는 서 ....   8, 18, 28일에는 북동쪽에 있습니다.  그러니 귀하의  집에서 이사가려는 집의 위치를 보면 음력 몇일에 손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보통은 이를 따질지를 모르거나 귀찮아서 9,19,29, 10,20,30일은 무조건 어느방형이든 손이 없으니 이날을 손없는 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음 검색으로 찾아왔습니다. ^^ 행복하세요~***

  • 3. ..
    '12.12.16 12:41 PM (125.181.xxx.42)

    밥솥이랑 가스렌지 연결이요 ㅎㅎ
    꼭 믿는다기보다는 마음 편하자고 하는거지요.

  • 4. ...
    '12.12.16 12:48 PM (221.158.xxx.114)

    소금을 뿌리고 밥 솥을 들여놓는다...라고 하던데요.
    그런데..손 없는 날이 개인마다 다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그런거 다 무시하고 이사했는데도 별일 없던데...

  • 5. 오호
    '12.12.16 1:30 PM (121.167.xxx.115)

    위에 점 세 개님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새로운 걸 알았네요. 말씀하신 3,13,23 은 동이 아니라 남일 것 같네요. 저흰 음력 26일이니 북서로만 안가면 되겠네요. 감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87 BBQ 황금올리브치킨+황금알치즈볼+콜라1.25L 기프티콘 나눔 .. 민트코코 21:52:39 21
1786186 언론 몰래 출퇴근 하려고 '비밀통로'‥도어스테핑 중단 석 달 전.. 참나 21:51:12 74
1786185 매사 방어적인 남편 21:51:09 49
1786184 보증금 5,000 월세 450 이면 복비를 얼마 줘야하나요? .. &&.. 21:48:56 85
1786183 10시 [정준희의 논] 내란을 함께 견딘 미디어 벗들 / 신뢰할.. 같이봅시다 .. 21:47:01 34
1786182 다들 신혼집 동네 기억 나세요? ... 21:46:43 83
1786181 오랜만에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2 ll 21:40:08 314
1786180 엉망진창 모공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 21:35:56 175
1786179 광고 없이 계약 없다‥납품업체에 수천만 원 '광고 강요'? 2 ㅇㅇ 21:35:12 257
1786178 뉴스에서 갑질하는 거 보니 혜훈 21:33:04 256
1786177 화장품주 좀 오를까요? 물림 21:32:46 169
1786176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1 어쩌다 21:29:22 199
1786175 극한직업 뭐라고 생각하세요? u.. 21:26:54 198
1786174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2 벨로아 21:26:36 563
1786173 가증스런 서울 서초강남 개신교인의 표본 6 마리아 21:22:15 759
1786172 치매에 들어서고 있는 어르신들케어.. 2 21:19:50 646
1786171 쿠팡을 망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반성이나 개선이 없잖아요. 4 지나다 21:18:16 307
1786170 70부터는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나이 아닐까요 7 21:17:43 792
1786169 쿠팡 '최저가' 뒤 숨은 눈물…"5천만 원 내라&quo.. 3 ㅇㅇ 21:11:51 657
1786168 응팔10주년 2 . . 21:11:00 735
1786167 왕년의 꽃미남, 임대료 못 내 집에서 쫓겨날 위기 이런 21:10:30 1,419
1786166 쿠팡이 1위가 될수 있었던배경 .... 21:10:20 390
1786165 영어공부 앱 스픽, 결제취소방법을 모르겠어요 1 라다크 21:06:13 307
1786164 트럼프 25년째 매일 아스피린 먹는대요 ........ 21:04:45 1,174
1786163 평생을 고민.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색상요 4 ... 21:00:31 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