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온수설겆이 읽다가..전 되도록 자제합니다 이유는

개인적으로 조회수 : 4,927
작성일 : 2012-12-15 15:40:02

수도가 요즘은 직수가 아닌 분수처럼 사용하게되지요

물도 부드럽고 튀지도 않고 참 좋지요

그런데..이게 ...

세제를 사용하고 세척할때..뜨거운 물일수록 화학적인 성분이[향,성분 유화제..] 수증기를 통해서

직접 폐로 들어가지않을까 염려되어서지요

먹어서 소화기관에 들어가는 것과는 다른 직접 폐로 들어가면..

저는 개인적으로 가습기 사건으로..생활을 되돌려보게 되었답니다

밀폐된 공간 특히 화장실에선 절대로 분무기 사용하지 않습니다

더러운 것 보다 내 폐속에 호흡을 통해서 들어가기 때문이지요

목욕 샤워시도 밀폐된 곳에서 수증기속에 폐는 힘들어하게되요

나이들면 사망이 거의 폐질환이라고 본다는군요

그냥 지내도 도시는 공기오염이 걱정되는데..돈 내면서 내 폐를 힘들게하면 안되겠다 싶어서랍니다

세제 쓸땐 더운물보단 수돗물 그냥 되도록 사용하구요

겨울엔 목장갑 끼고 사용하면 손도 습진예방되구요 요금도 도움이 되더군요

더운물 사용하시는 분들 한번 설겆이나..화장실 청소시 샤워기능으로 사용해보세요

예민하신분은 호흡에 느끼실겁니다

그까잇껏 얼마나 한다구?? 매일 반복적 흡입과 ..청소 샤워 샴푸등등..

빨래의 성분에도 남아있어서 방에서 말리는 것도 좋지않다 발표했답니다

무엇보다..

화장실분무기청소는 정말 마스크 꼭 하고 하시길 바래요

젊을 때...엔 정말 모릅니다

다들 건강하시길~

IP : 121.143.xxx.1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12.12.15 3:45 PM (1.246.xxx.147)

    그럴 수고 있겠다 싶네요. 화장실 분무기 저도 조심해야겠어요. 감사^^

  • 2. 앗!!
    '12.12.15 3:49 PM (76.94.xxx.210)

    제가 몸이 좀 안 좋아요. 그니깐... 암환자.
    그런데 그후로 화장실청소가 정말 힘든 거예요.
    그래서 각종 세제류를 자제하고 있는데

    저도 온수 설거지 글 보고,
    오늘 온수로 설거지 했거든요?
    그런데 확, 힘든 게 느껴져요.

    건강하신 분들은 거북하게 안 느껴지실지 몰라도
    저처럼 예민하신 분들은 불편하실 거예요.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저는 진짜 온수로 설거지 하지 말아야겠어요.
    다른 분들도 조심해서 하세요.

    가습기 사망 사건 정말 무섭잖아요.

  • 3. ...
    '12.12.15 3:50 PM (175.214.xxx.234)

    정말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4. !!!
    '12.12.15 3:52 PM (223.62.xxx.249)

    저도 락스 분무기에 넣고 청소하던중 내폐를위해서 끊었어여 한번 손상된 폐는 되돌릴수가 없다고하더라고요 그런데 샤워랑 목욕할때는 어찌해야하는건지요? 혹시라도 아시는분? 가르쳐주셔요

  • 5. 생각지도
    '12.12.15 3:54 PM (115.137.xxx.126)

    못한 점이 있군요. 저도 미세 세제가루 날리면 재채기 심하게 하는 편입니다. 뜨거운물도 맘대로 쓰고요 고무장갑 끼고 되도록 설거지 햐야 겠군요

  • 6. 개인적으로
    '12.12.15 4:04 PM (121.143.xxx.189)

    화장실엔 통풍용팬이 돌아가니 그나마 믿어야겠지요
    창이 있었을 땐 조금 열어놓고 샤워했답니다
    아파트니까 괜찮다여겼구요
    사람이 화가 나거나 기분 나쁠때 놀랐을 때 먼저 심장이 움직이나
    결국 폐가 감당하게 되어있다는군요
    그래서 놀랐을 때 호흡이 잠시 정지해서 호흡이 가빠지고 맥박도 고르지않게되고 심장도 영향이 간데요
    그만큼 우리의 폐는 놀라운 기능이라 크기도 엄청 크고 두개나 있다고 하는군요
    명상 복슥호흡 등등..다 폐와 관련되어서
    우리의 편안함의 기초라고 해요
    우리 모두 조금 조심해요

  • 7. ,,,
    '12.12.15 4:10 PM (110.14.xxx.164)

    화장실 청소 - 독한 세제 안써요
    변기는 3m 인가 파란수세미 일회용으로 닦고
    세면대랑 바닥은 샴프나 비누로 솔질해서 닦아요
    그리해도 괜찮더라고요

  • 8. ...
    '12.12.15 4:40 PM (61.43.xxx.206)

    주방세제 세탁세제 모두 82에서 알게된 발효이야기 씁니다.
    화장실 청소는 천연샴프 오래된거 사용하구요. ^^

  • 9. 유리컵
    '12.12.15 4:51 PM (110.13.xxx.126)

    죄송합니다~ 설겆이 아닌 [설거지]가 올바른 표기입니다. ^^;

  • 10. ...
    '16.5.28 8:46 PM (1.237.xxx.5)

    폐는 건강의 기본: 스프레이 쓰지말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18 오사카 입국시 봄날 17:48:00 21
1804917 청계벽산아파트 방찾는이 17:46:50 52
1804916 '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구속기소 "일본지지자에게.. 역시 잽머니.. 17:44:58 81
1804915 코첼라에서 트로트 부르는 대성ㅎ .. 17:41:16 166
1804914 노처녀 유튜버 관상이 확실히 변했네요 5 /// 17:33:04 617
1804913 아이새도우 아이라인으로 만드는 액상제품 Cos 17:31:07 86
1804912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통과 이란 지정루트 첫진입 1 현실인가요 17:26:00 678
1804911 ㅠㅠ강아지 병원비 생각보다 쎄네요… 13 지우개31 17:21:24 961
1804910 [21세기 대군부인] 일본의 황실 체제와 정치 구조를 이름만 .. 1 커, 17:15:29 636
1804909 락앤락 유리밀폐용기 뚜껑 as 안되네요 3 락앤락 17:12:54 407
1804908 소름돋는 나르(시시스트) 유툽 채널 4 ... 17:12:19 715
1804907 지방에 다 쓰러져가는 건물하나있는데 3 17:10:46 921
1804906 쭈글해진사과&배 10 17:06:38 526
1804905 전재산을 마을에 기부하자 갑자기 나타난 딸의 정체  ........ 17:05:01 1,020
1804904 이진관 판사, 김건희에게 마스크 벗어라!! 8 .. 17:04:52 1,249
1804903 큰병원 좀 지방에 지어주길.. 13 이런.. 17:00:43 773
1804902 땅두릅( 좀 많이 자란)어떻게 먹나요? 4 음식 16:54:16 343
1804901 대저토마토는 파란것도 맛있네요? 6 16:52:53 629
1804900 [단독]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지정루트로 첫 진.. 14 ... 16:48:49 2,091
1804899 입대하는 아들 보험 가입해주려고 하는데... 10 보험 16:42:46 584
1804898 [단독] 尹이 받은 '英 국왕 한정판 위스키' 어디로…대통령기록.. 18 보나마나 16:31:36 2,078
1804897 시슬리 올데이 올이어 쓰시는 분들 순서 16:23:57 293
1804896 돈많으면 보험가입 안하죠? 22 보험 16:22:51 1,682
1804895 5월 휴일 광화문D타워 영업하나요? 2 노동자 16:22:06 277
1804894 인생 낙 없다 하는 분들 예측불가 5회에 나온 할머니 보세요 7 ㅇㅇㅇ 16:11:49 1,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