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여행 - 아이와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여행 조회수 : 3,334
작성일 : 2012-12-14 01:23:13

이번주말

7살 5살 1살 된 아이들과 2박 3일 부산 여행을 갑니다.

필요하다면 차는 렌트할 생각이구요.

 

날이 추워서 좀 걱정인데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 부산의 좋은 관광지 좀 추천해주세요 ^^

 

 

IP : 222.237.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들이
    '12.12.14 1:36 AM (1.252.xxx.98)

    어린 아이들이 셋이네요. 다른 유명한데 보단, 오후나 저녁에 광안리 아쿠아펠리스 찜질방 어떨까요? 야경보면서 찜질하는것 괜찮을 듯요. 추우니까 실내공간이 생각나네요. 넓고 좋더라구요. 큰 유리창으로 광안대교도 잘 보이고.
    해운대는 달맞이에 베스타온천인가 유명한데 여긴 안가봐서요.

  • 2. 행복한새댁
    '12.12.14 4:58 AM (59.20.xxx.5)

    광안대교 타고 해운대 거쳐 송정가셔서 용궁사, 그 앞에 쟁반짜장 줄서서 먹구요. 조금 더 올라 가시면 해양 박물관도 있습니다. 더 쭉쭉 가시면 간절곶도 좋죠.. 그런데.. 너무 추우려나..ㅜ 차 렌트 하실 경우에 하루 정도 할애하셔서 광안리부터 간절곶까지 쭉~ 훑으시고,

    아.. 생각이 안나네..

    부산은 바다가 좋은데.. 너무 추우니깐.. 추천할대가 없네요..ㅜ

    태종대도 좋아요.. 근데 엄청 춥다는거..ㅜ 거기는 주차해두고 셔틀버스 같은거 타면 됩니다. 등대도 보구요. 태종대 보는날 남포동 자갈치 한번 훑고, 추우면 백화점으로..ㅎㅎ

    베스타 온천은 해운대 바다가 펼쳐져 있고, 아쿠아 펠리스는 광안대교 야경이 좋습니다.

  • 3. 추워
    '12.12.14 6:45 AM (125.181.xxx.219) - 삭제된댓글

    애기들이 너무 어리네요.
    부산여행을 추천해달라 하셧는데 ... 추천은 못해드리고...
    계절상 한겨울과 한여름은 세상없이 좋다는 전국 어디고 다 춥고 덥고 무지 힘들어요. 특히 추울때는 더욱더요.
    그 돈으로다 따뜻한 방안에서 간식거리 한보따리 사다가 먹으면서 아이들과 뒹굴거리고, 근처 맛집에서 배달도 시켜드시고, 실내 놀이터 이런곳에 데리고 가서 맘껏 뛰놀게 하는게 감기 덜걸려요. 요즘 눈이 많이 와서
    그런가 아파트 놀이터에 비료푸대? 이런거 못입는 옷들 넣고 애들이 미끄럼 타고, 마트에서 파는 눈놀이 썰매 이런거 엄마가 혹은 아빠가 끌고 나와서 노느라 난리입니다

  • 4. 여행
    '12.12.14 8:59 AM (58.126.xxx.21)

    한번 어딘가 가야겠다고 생걱하면 가야만하더군요.
    아이들이 어려서 제약은 많지만 할 수 없죠.
    해운대 아쿠아리움, 영도 해양박물관 정도 돌아보시고 기장 쪽 바닷가길로 드라이브하시면 어떨까요.
    중간에 맛집 둘러보기하시구요

  • 5. 원글
    '12.12.14 9:37 PM (222.237.xxx.143)

    감사합니다.
    부산 여행을 가려고 가는게 아니라 친척 결혼식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가는김에
    좀 둘러보고 오자는거였어요 ^^

    역시나 아이들 데리고 가는데는 한계가 많군요 ㅠ.ㅠ 계절이계절인지라...
    특히 1살짜리때문에 어려우니.

    아쿠아리움이나 해양박물관 들러보고. 맛집 다니고.
    조선호텔에서 묵으니 거기 수영장이나 가야겠어요.... 여행은 좀 더 기다려야겠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95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4 ... 10:44:29 482
1823494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7 채소 10:44:21 178
1823493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 10:44:02 116
1823492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4 /// 10:39:43 303
1823491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24 --- 10:39:23 989
1823490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4 adler 10:38:08 290
1823489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1 제습기 10:37:17 199
1823488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이게 10:37:15 123
1823487 헬쓰장 너무 싼곳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너무 많아요 11 10:32:06 618
1823486 서민 체감 물가가 엄청 높아요 8 ... 10:27:30 593
1823485 조명 3 --- 10:25:11 120
1823484 코스닥 850도 깨졌네요 6 거 참 10:24:07 962
1823483 내가 보는 어떤 유튜브 5 배워야겠다 10:24:00 464
1823482 윗집 올라갈껀데 좀 봐주세요 15 .. 10:21:35 966
1823481 뭔가 다음날 일정이 있으면 잠이 잘안오는 느낌이에요 4 .. 10:21:11 337
1823480 계란이 많은데 7 ㅣㅣ 10:20:04 439
1823479 80대엄마랑 도쿄 가족여행 40 여행 10:17:16 1,064
1823478 여름이 너무 힘들어요 ㅠ 11 .... 10:08:34 1,001
1823477 숨쉬는항아리? 4 매실 09:58:19 344
1823476 쇼파사려는데 약간 멘붕입니다 8 ?? 09:57:48 1,190
1823475 우체국 EMS택배 2 처음이라서요.. 09:55:30 238
1823474 어젠 냄새가 휩쓸었지만 오늘은 변색, 누래진 색에대해 14 ........ 09:52:23 1,263
1823473 당대표선철하면서 이정도로 대놓고 당무개입하는 대통령이 있었나요?.. 12 ..... 09:52:08 415
1823472 부부 동반도 아닌데 남녀 5대5 51 0997 09:42:00 3,079
1823471 보말 칼국수 맛있나요? 17 제주음식 09:38:18 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