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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잔소리

구름 조회수 : 1,959
작성일 : 2012-12-10 15:02:59

13년동안 듣고 있는데 이젠 정말 싫어요

둘이 있을땐 아무말 안하다가 큰아들만 있는 자리에선 그동안 지켜보고 있다가

옛날 서운했던것 까지 끄집어서 계속하네요

아주버니란 사람은 본인 맘에 안들면 우리 부부 불러다가  야단치고

어제도 그러다가 남편하고 아주버니하고 큰 말다툼있었어요

평상시에 안하다가 아주버니 한소리하면 그 틈을 타 불라불라~~~

내가 뭔 말이라도 할라면 대든다고 ~~

 

IP : 211.194.xxx.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2.10 3:24 PM (119.71.xxx.74)

    아들이 장가를 못간듯
    장가간다음 말을 해도하라고
    옛날 로 치면 장가간 동생이 어른이라고

  • 2. 아주버니가
    '12.12.12 11:43 PM (112.154.xxx.153)

    참 이상하네요... 시어머니도 한 술 더 뜨고요..

    남편까지 모라고 할 정도면... 참...

    뭘 말할때 대든다고 하면

    그런경우 그냥 듣는 둥 마는 둥 자리 피하시는게 젤 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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