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옷에 방사선이 남아 있을까요?

,,, 조회수 : 3,072
작성일 : 2012-12-03 11:28:15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몇장 찍었는데, 가슴과배

내복 입고 찍어도 괜찮다 해서 찍었는데

혹시 옷에 방사선이나 방사능이 잔재해 있질 않을까요?

만약 방사선이 옷에 남아 있다면 옷 버려야 하지 않나 해서요

찝찝해서 입을수 없을거 같아서요

아시는분 있으신가 해서 물어봅니다.

꼭 알려주심 감사하겠어요.

옷을 버릴지 말지 고민이거든요..

IP : 119.201.xxx.1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3 11:41 AM (1.225.xxx.2)

    그냥 입어도 됩니다.

  • 2. 그냥
    '12.12.3 12:17 PM (121.165.xxx.189)

    자알 털어서 입으세요 ^^

  • 3. 방사선
    '12.12.3 12:28 PM (143.248.xxx.89)

    쪼인거는 잔존여부와 아무 상관없어요.
    방사능 알약을 드셨을 경우 몸에서 방사선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주변사람들한테 해롭다는 거죠.

  • 4. ...
    '12.12.3 12:53 PM (119.201.xxx.143)

    그런가요? 엑스레이는 찍어도 옷에 잔재 하지 않는다는 거죠?
    쪼인거도 방사선이 나오니까 옷에 잔존하지 않았나 해서요
    걱정되서 물어봤어요
    엑스레이 찍고 계속 걱정이 되더군요. 입고 찍은 옷들요
    이옷들 버려야 할지 고민 했거든요
    확실히 엑스레이 쪼인거 옷들에 상관 없다면 좋겟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쌔하다 13:58:44 65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2 ㅡㅡ 13:56:39 146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 오호 13:54:06 317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8 주식 13:45:45 688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1 /// 13:45:31 235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197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증권주 13:43:27 320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59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719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208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828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7 0000 13:33:37 1,039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567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86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206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122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6 은하수 13:19:05 1,260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4 13:17:41 1,579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41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48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8 권선징악 13:12:55 278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0 .. 13:04:31 640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358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6 123 12:52:27 695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4 시어머니 12:51:37 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