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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영화같네요..독재자 딸 VS 독재자에 맞서 싸우던 인권변호사.

쓰리고에피박 조회수 : 1,735
작성일 : 2012-12-01 11:26:15

아니,,붙어도 어떻게 이렇게 불었을까나..

20년 독재정권 아버지의 딸 VS 그 독재자에 맞선 싸웠던 인권변호사.

나이도 똑같고,,

너무나 극명한 삶을 살았던 두사람의 인생이네요..

국민들은 누구를 선택할지..

뭔가..참..가슴이 답답해집니다..

IP : 61.39.xxx.2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홍
    '12.12.1 11:33 AM (110.15.xxx.122)

    그렇네요. 정말.
    정치적인 관점을 떠나서
    이 상황은 후대에 영화로 만들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 2. **
    '12.12.1 11:36 AM (121.146.xxx.157)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너무도 생생한 영화속에 있다는..

  • 3. 그네꼬
    '12.12.1 11:44 AM (211.246.xxx.201)

    노인들의 근교 그네꼬가 한살 더 많음...
    그년(그녀는.. 줄임말 아시죠?) 52년 1월생 문님 53년 1월생...
    어설픈 민주주의의 한국 여전히 노인들에게 인기있는 독재자의 딸

  • 4. 트위터에서
    '12.12.1 11:46 AM (121.157.xxx.242)

    http://twitpic.com/bhob2e

    독재자의 딸
    뉴욕타임즈, 블룸버그.AP,로이터,르몽드 기사 캡쳐해서 올렸네요.
    국격 올라갑니다. 한숨..

  • 5. 아이고
    '12.12.1 11:50 AM (121.157.xxx.242)

    뉴욕타임즈에는 이런 기사도 실렸군요

    http://twitpic.com/bhnrcu
    어설픈 민주주의국가의 여전히 인기있는 독재자의 딸

  • 6. ..
    '12.12.1 12:28 PM (125.141.xxx.237)

    그 독재자에 맞선 싸웠던 인권변호사

    // 이 양반의 출생에서 지금까지의 인생 역정을 간단한 필름으로 만들어 홍보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왜 문 캠에서는 "문재인"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팔아먹고 있지 않은 건지 좀 답답하지요.;

  • 7. 어설픈..
    '12.12.1 1:17 PM (218.234.xxx.92)

    .. 참.. 저 말이 서글픕니다... 너무 정확히 묘사해서..

  • 8. ㅠㅠ
    '12.12.1 2:25 PM (1.242.xxx.124)

    전자가 된다면..다른나라에 웃음거리 되는 건 그렇다쳐도
    후손들은 참 이 시대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얼마나 한심해 하고 의문스러워할지..
    소름이 끼치네요.
    절대 그런일이 안 일어나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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