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늘쫑장아찌 남은 간장국물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초보 조회수 : 3,060
작성일 : 2012-11-28 21:41:28

키톡에서 장아찌 만드는방법을 보고 여름에 만들었어요

맛있게 잘 먹고, 이제 거의 먹어가는데, 국물은 많이 남아요

아까운데, 어디 사용할 곳을 모르겠네요.

활용할만한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IP : 211.178.xxx.1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빈간장병에
    '12.11.28 9:47 PM (119.64.xxx.91)

    따라넣고 조림간장처럼 쓰고있어요
    빈병없으면 우유병깨끗히 씻어 물기 완전히말려쓰고요

  • 2. 늙은 자취생
    '12.11.28 9:56 PM (175.120.xxx.220)

    혹시 보라돌이맘님의.....?? ^ ^
    채소 겉절이에 쓰거나 전 먹을때 양념장으로......

  • 3. 초간장
    '12.11.28 10:02 PM (14.51.xxx.213)

    부침개 먹을때 곁들여서 먹구요.
    해물탕이나 생선회 먹을때 와사비간장으로도 좋아요.
    삼겹살 먹을때 양파소스간장 만들어도 담백하죠.
    여튼 냉장보관해두면 오래 두어도 변질없고 의외로 빨리 소비되더군요.

  • 4. 난다
    '12.11.28 10:11 PM (180.224.xxx.4)

    저도 전 찍어먹는 간장으로 애용해요.
    마늘장아찌 간장에 찍어먹으면 기름진 전이 느끼하지 않아요.

  • 5. 원글
    '12.11.28 10:27 PM (211.178.xxx.171)

    자취생님,네 보라돌이맘님 레시피 맞아요^^
    전이랑 같이 먹는 방법이 있었군요. 안그래도 전이 많아 걱정이였는데ㅎㅎ
    전이랑 먹고, 조림간장으로 써야겠네요^^
    좋은 답변 고맙습니다~!

  • 6. 아일럽초코
    '12.11.28 11:24 PM (59.25.xxx.192)

    장아찌간장 활용법이있었네요..
    항상 기냥버렸는데..
    너무감사해요^^

  • 7. 슈퍼콩돌
    '12.11.29 12:06 AM (125.186.xxx.87)

    닭봉조림 요
    옥당지님 레시피보고 식초가 들어가길래 장아찌 국물 썼는데 맛나요
    끝에 조청이나 올리고당 약간하면 맛나요

  • 8. 뒹굴뒹굴2
    '12.11.29 5:02 AM (203.226.xxx.59)

    돼지불고기할때간장 대신 써보세요
    신맛 하나도 안나고 오히려 마늘쫑향이 고기잡내 잡아줘서 너무 맛나요
    이전에 버렸던 국물이 넘 아까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5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 06:16:17 28
1786234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490
1786233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5 .. 04:49:07 1,521
1786232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83
1786231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769
1786230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943
1786229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886
1786228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63
178622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515
178622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545
178622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06
178622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871
178622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471
178622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412
1786221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920
178622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391
1786219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78
1786218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5,181
1786217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538
1786216 Ai 사주보니 00:47:09 628
1786215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079
1786214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170
1786213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8 ..... 00:32:51 1,552
1786212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92
1786211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