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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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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정리되지 않은, 감정에 호소하는 얘기들을

.. 조회수 : 1,767
작성일 : 2012-11-17 19:21:35

 

가만히 앉아서 들어준다는건 정말 지치게 하는 일이네요 ㅠ

체력소모 엄청납니다요.

정작 말하는 사람은 모를테지요..

 

상대가 바쁘다 하면,

생각있는 사람들은 바쁜 사람한테 전화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눈치없는 사람들은 그럼 바쁜일 끝나고 전화하자 이럽니다 ㅋㅋ 몬살아~

 

결국엔 콕찝어서 당신이랑 전화 통화하기 싫어요 란 직설적인 말이 나와야 끝이날 ~~ ㅠㅠ

 

IP : 58.120.xxx.20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7 7:33 PM (211.176.xxx.12)

    정신과 의사나 상담사를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죠. 감당 안 되는 분들은 적당한 선에서 끊는 게 서로에게 이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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