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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볼펜에 올라온 남자들 아내 돈 훔치기

... 조회수 : 3,853
작성일 : 2012-11-13 15:24:59
82에서도 남자들 용돈 때문에 자주올라 왔는데 좀 웃기더라구요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511982&cpage=&...
IP : 58.231.xxx.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2.11.13 3:25 PM (39.112.xxx.208)

    제가 오히려 지갑을 터는 편이라........ㅋㅋㅋ

  • 2. ...
    '12.11.13 3:25 PM (58.231.xxx.80)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511982&cpage=&...
    댓글 보니 진짜 웃겨요

  • 3. 근데......
    '12.11.13 3:26 PM (39.112.xxx.208)

    넘흐나 애잔하네요........아흑...ㅠ.ㅠ ㅎㅎㅎ

  • 4. ..
    '12.11.13 3:30 PM (118.32.xxx.169)

    마누라 지갑에서 14만원 훔치고 우체통에 지갑넣었다니..ㅋㅋㅋ
    이게 젤 대박이네요.
    세상에....

  • 5. ...
    '12.11.13 3:46 PM (211.40.xxx.122)

    아침 출근길에 남편한테 10만원 통크게 주고 왔는데 ..

  • 6. ......
    '12.11.13 4:04 PM (211.110.xxx.180)

    어차피 자기가 번 돈일텐데 왜 저렇게까지 하나 싶네요.
    남자나 여자나 능력있으면 혼자사는게 정답.

  • 7. ...
    '12.11.13 4:36 PM (110.14.xxx.164)

    남편 용돈좀 넉넉히 줍시다
    본인이 번건데 너무 치사스러워요

  • 8. ,,,,,
    '12.11.13 4:37 PM (39.119.xxx.177)

    저런 남편 품위유지는 일절 못하고 살겠네요 , 회사에서 짠돌이 소리듣고 동료들한테 얻어먹기만 할것 같네요..친척여자가 남편 카드쓰면 자기[아내] 핸드폰에 문자오게만들어서 꼼짝 못한다고 자랑하던데 그남자는 친척 동창생들한테 병신소리 듣고 살더군요

  • 9. ,,,,,
    '12.11.13 4:43 PM (39.119.xxx.177)

    뼈빠지게 벌어서 마누리한테 다 바치고 엎드려 용돈 타 쓰느라 애쓰는 남자들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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